오늘의 영상뉴스

[스크랩] `Netizen Photo News` `2012. 8. 11. (토)`

목향 2012. 8. 11. 09:44


'Netizen Photo News' '2012. 8. 11. (토)'


추천 시, 사진, 그림 이야기 듣기.


작성처: 도매인 '한국 네티즌본부.kr' ---
 오늘의 추천시& 사진

이미지출처: hani.co.kr ==
    ★*…어머니
    시인/이룻: 이정님
    맷돌가는 소리에
    옹아리를 하다가
    평상에 누워
    별빛 헤며 잠이들면
    내 새끼 내 새끼 하시며
    하얀 젖무덤에 꼬옥 품으시던 
    어머니
    깡마른 아름으로 
    돌고 있는 맷돌 곁에
    이젠
    보듬어 안아줄 가슴 없어
    어머님 눈시울 같은 
    제가 
    여기 서 있습니다.
    작성:한국 네티즌본부 

작성:한국 네티즌본부 '詩 ' ----
'Netizen Photo News'.
일자산 모란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모란(牧丹)의 꽃말은 ‘부귀영화’ ‘품격’ ‘행복’ 등이다. 하지만 김영랑 시인의 ‘모란이 피기까지는’은 애틋하다.“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 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중략)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제2회 강동문화원 모란꽃 사생 작가 초대전’에 참가한 이원달 작가는 ‘꽃 중의 왕’이자 ‘찬란한 슬픔’을 지닌 모란에 대한 서정을 백옥같이 희고 태양처럼 붉은 이미지로 담아냈다.서울 강동구 일자산 자연공원 모란단지에서 5월에 핀 꽃을 대상으로 삼았다. 작가는 7월 31일 전시 개막과 함께 5년 동안 맡아왔던 강동문화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란 작품으로 인사를 대신했다.이광형 선임기자 ghlee@kmib.co.kr
모란꽃 展(8월 9일까지 서울 강동문화원 다누리 미술관·02-488-0386)
원본 글: 쿠키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오방색 걸친 상처입은 산하

‘붉은 산수’ 화가 이세현 국내 첫 개인전

▲ 이세현 작가와 신작 <레인보우 인 헬> 시리즈의 작품. 작가는 농촌의 밤하늘에 느닷없이 터지는 폭죽의 모습을 통해 겉보기로는 화려할지 모르지만 실상은 왜곡되고 고통받는 농촌의 현실을 표현했다고 한다.

★*… 시골서 주운 철사·시멘트로 땜질하듯 분재조각 만들고 농촌의 가을밤에 폭죽 그림 아름다움이 감춘 황폐함 표현 *오방색 : <황·청·백·적·흑색>

강렬한 붉은색으로 분단된 산하, 핵, 재개발 등을 퍼즐처럼 그려온 ‘붉은 산수’의 화가 이세현(45)씨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인전을 연다. 2009년 11월 영국에서 귀국한 뒤 여러 작가들과 함께하는 그룹전이나 미국(뉴욕), 영국, 홍콩 등 국외 개인전은 여러 차례 있었으나 국내에서 그의 작품만으로 벌이는 전시는 처음이다. 오는 29일부터 10월14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 학고재 본관과 신관 4개 층을 다 채우는 대규모 전시다...파주/글·사진 정상영 기자 chung@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계절, 국내동향'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가을 재촉하는 8월의 해바라기

★*… 9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당구 신풍동 화성행궁광장 옆에 활짝 핀 해바라기가 푸른 하늘과 어울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수원/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더위 식히는 단비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더위를 식히는 단비가 내린 9일 충남대에서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이 신문지를 덮으며 비를 피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ggilbo.com
원본 글: 금강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넝쿨터널에 ‘박’ 구경오세요”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무더위가 이어진 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농업기술센터에 조성된 넝쿨터널에는 조롱박과 색동 호박 등 다양한 식물이 주렁주렁 달려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우수기자 woosoo@kyongbuk.co.kr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청도복숭아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9일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열리고 있는 청도복숭아 직거래 장터를 찾은 고객들이 복숭아를 고르고 있다. 직거래 장터는 9일부터 일주일간 열린다. 곽재훈 기자 kwakjh@kookje.co.kr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마트 매출 1위 수박

▲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대형마트 이용자들의 소비패턴에도 영향을 끼쳤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시간대가 4시간 가량 늦춰졌고, 4년째 매출 1위를 지켜온 커피믹스는 수박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9일 이마트의 시간대별 매출 분석 결과를 보면, 종전에는 오후 4~6시 사이 매출이 전체의 19.5%로 가장 많았으나 지난주(7월30일~8월5일)에는 오후 8~10시 사이의 매출이 20.3%로 가장 높았다. 오후 10시부터 폐장 시간인 자정까지의 매출액 비중도 종전 10%에서 최근에는 14.2%까지 늘어났다. 롯데마트도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7일까지 2주 동안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매출과 고객 수가 각각 10%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은 대형마트 매출 순위도 뒤바꿨다. 이마트가 지난달 1일부터 지난 7일까지 상품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수박이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2008년 이후 월간 기준, 연간 기준을 막론하고 매출 1위를 내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커피믹스는 2위로 밀려났다. 폭염 특수로 수박이 날개돋친 듯 팔리면서 만년 1위 커피믹스가 무릎을 꿇은 것이다. 이마트에서 수박은 올해 5월부터 최근까지 350만통이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25% 늘었다. 김수헌 기자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첨가물은 싫어…생과일 착즙주스 인기몰이

▲ 2∼3배 비싼 가격에도 매출 늘어 다른 첨가물은 넣지 않고 오렌지 등 생과일만을 짜서 만든 ‘착즙주스’ 제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과일 농축액을 희석해 만든 기존의 상온 유통 주스나 냉장 주스에 비해 2~3배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신선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과 맞물려 만만찮은 수요층을 형성해가고 있다

★*…. 업계 관계자는 “불황이 깊어지면서 전반적으로 소비가 줄고 있지만, 착즙주스와 같은 웰빙 관련 제품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매출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약 81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주스 시장에서 상온 유통 주스와 냉장 주스는 각각 6500억원과 1300억원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제품의 압도적인 점유율에 눌려 착즙주스를 포함한 생과일 주스의 시장 규모는 아직 100억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해마다 100%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업계에선 기존 주스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갈 것으로 보고 있다.

씨제이(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지난 6월 내놓은 ‘스퀴즈 오렌지’와 ‘스퀴즈 오렌지 크랜베리’는 최근 착즙주스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이다. 씨제이제일제당 쪽은 “오렌지 주스 한 병에 생오렌지 3개를 짜 넣고, 물이나 방부제·액상과당 등은 첨가하지 않아 오렌지 본연의 향과 맛, 식감을 그대로 살려냈다”며 “초고압 살균 전문가를 고용해 홈메이드 착즙주스에 버금가는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200㎖ 한 병에 3500원으로 비싸지만, 서울 강남권 주요 백화점에서는 하루 평균 300병 넘게 팔리고 있다고 회사 쪽은 밝혔다...김수헌 기자 minerva@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캔맥주 대신 캔막걸리!

★*… 국순당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냉각 숙성한 신개념 아이스 막걸리 ‘아이싱’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싱’은 100% 국 내산 쌀을 사용하였으며. 일반 막걸리보다 도수도 2% 낮아 알코올에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뉴시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평화통일 기원 달리기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2012 바른 역사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달리기 행사가 9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려 홍익스카우트 학생들이 제1코스를 달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부산을 시작으로 오는 15일 서울까지 전국 14개 시·도에서 시민 2만여 명이 참가한다. 김상용 기자 ace@ggilbo.com
원본 글: 금강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부산 동래구 수민동(동장 박희봉)은 지난 8일 오전 낙민동 한 마트 앞에서 지역 내 중·고교생 40여 명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시사 | 토픽'| '풍자'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이명박 대통령 울릉도·독도 방문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10일 오전 11시 40분 이명박 대통령이 전용헬기로 울릉도 울릉신항(사동)에 도착,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수일 울릉군수, 이명박 대통령. 양병환기자 ybh@kyongbuk.co.kr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李 대통령 광복절 앞두고 독도 전격방문

역대 대통령 중 처음… '독도는 우리 땅' 쐐기
일본 측에 사전통보 안해… 한-일관계 급랭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후 전격적으로 독도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전용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연합뉴스

★*… 이명박 대통령이 제67주년 8ㆍ15 광복절을 닷새앞둔 10일 독도를 전격 방문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이 대통령이 오늘 울릉도를 방문한 뒤 독도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독도 땅을 밟은 것이다. 특히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8ㆍ15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대내외에 공식 선포하는 셈이어서 주목된다.

그동안 일본의 잇따른 역사적 망언과 도발이 우리의 '조용한 외교'에서 비롯됐다는 비판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국가원수로서 이번에 쐐기를 박는다는 의미로도 볼수 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하고, 한국 외교백서의 독도 영토 표기에 대해 항의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져 당분간 한-일 관계가 크게 경색될 전망이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후 전격적으로 독도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대형 태극기가 새겨진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연합뉴스

★*… 일본 정부는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 소식이 알려지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독도방문 중단을 요구했다.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무상은 이날 오전 "만약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실행된다면 우리나라의 입장에 배치된다"면서 "일본은 의연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이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할 경우 강력 항의하는 한편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 대사를 소환하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실제로 우리 정부는 이 대통령의 울릉도ㆍ독도 방문을 일본 정부에 사전 통보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청와대 핵심 참모는 "울릉도와 독도는 엄연한 우리 땅"이라며 "우리대통령이 우리 영토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후 전격적으로 독도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령(韓國領)'이라고 새겨진 암반비석을 둘러보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극비리 속에 전격적으로 진행됐으며, 이 대통령이 직접 지시하고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울릉도ㆍ독도를 방문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실제로도 실행계획도 세워놓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과거 몇 차례 독도 방문을 하려다가 '아직 갈때가 아니다'는 반대론도 있었고, 여의치 않은 사정도 있어 접고 접고 하다가 지금쯤 가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 목적에 대해선 "이 대통령은 평소 울릉도ㆍ독도가 친환경적인 '녹색섬'으로 보존돼야 한다고 밝혀왔다"면서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에 대한중요성을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의 울릉도ㆍ독도 방문에는 유영숙 환경부 장관과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소설가 이문열ㆍ김주영씨가 동행했다. /연합뉴스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인사말 하는 황우여 대표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서울=뉴시스】권주훈 기자 =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공천수수의혹 진상조사위원회에서 황우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진상조사 첫 회의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황우여(왼쪽 세 번째) 새누리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당사에서 공천금품수수의혹 진상조사위원회 첫 회의에 앞서 위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
원본 글: 문화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힘차게 입장하는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5인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5인이 10일 오후 강원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수, 김태호, 박근혜, 김문수, 임태희./뉴시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5인이 10일 오후 강원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태희, 김문수, 안상수, 김태호, 박근혜./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박근혜 지지자에 멱살 잡힌 김문수


김문수 멱살잡이 봉변. 뉴시스 /경선후보 대구·경북 연설회서 박후보쪽 “불미스런 일 유감” 9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 합동 연설회에서 김문수 후보가 박근혜 후보 지지자에게 멱살을 잡히는 봉변을 당했다.
★*…김 후보는 이날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합동 연설회 시작 전 2층 객석을 돌며 당원과 인사를 하는 도중 한 중년 남성에게 멱살을 잡히고 떠밀렸다. 김 후보 쪽 유세 담당자는 “이 남성이 ‘네가 뭔데 박근혜를 욕하느냐. 너 같은 × 때문에 당 지지율이 안 오른다’고 욕을 했다”며 “다행히 바로 제지해 김 후보가 별다른 외상은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후보 쪽의 김동성 대변인은 “박 후보를 따른다는 분들이 과연 상식이 있고 분별이 있는 사람들인지 점점 확신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전 연설회에서 홍보영상으로 박 전 위원장과 고 최태민 목사가 나란히 찍은 사진을 내보내 박 후보 쪽 지지자들로부터 반발을 샀다. 앞서 열린 연설회에선 박 후보를 비판하는 비박 후보를 향해 물통이 날아들기도 했다.박 후보 쪽의 조윤선 대변인은 “김 후보에게 불미스런 일이 일어난 데 유감을 표한다”며 “김 후보에게 위로 말씀을 드리고 당원 여러분에게도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성연철 조혜정 기자 sychee@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민주통합당 이종걸의원 징계안들고 기자회견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에게 부적절한 표현을 한 민주통합당 이종걸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고 공천헌금논란관련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을 검찰에 고발한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현주, 손인춘, 송영근, 김정록, 신의진, 민병주 의원/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이준석 “책임질 것 이상을 책임지는 게 지도자”

4·11 총선 공천비리 의혹 관련
“박근혜, 자신감으로 다가와야 해결 빨라”

»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

★*…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10일 4·11 총선 공천 비리 의혹과 관련, "어떤 파문이 나오든 의혹이 있을 때 자기가 책임을 질 것 이상으로 상황을 책임지는 자세가 지도자의 자세"라고 말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야당에서 공천 파문이나 이런 의혹을 박근혜 전 위원장에게 씌우려고 해도 국민 대다수는 이것이 개인비리 차원이지 박 전 위원장이 연루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이 (박 전 위원장이 연루되어 있을 것이라고)까지 판단하고 있지 않다는 게 박 전 위원장에게 자신감으로 다가와야 된다"며 "그래서 그런 것에 빠른 해결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다"고 전했다.또 "예전 김형태 당선자나 문대성 당선자 때도 국민 대다수는 논문 표절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더 진실을 살피자며 시간을 끌다가 더 피해를 입었던 것"이라며 "지도부 등의 유감 표명이 더 빨랐으면 나중에 어떤 대응을 했을 때 국민이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우선 당시 공천위원회에 계셨던 분들이 명확히 밝혀야 한다"면서도 "박 전 위원장은 좋든 싫든 최고 공천위원들을 임명한 인사권자로서 충분히 유감표명을 하셔야 될 것"이라고 답했다.

새누리당 공천비리 의혹 진상조사위원회가 4·11 총선 공천작업 전반에 대해 조사해야 된다는 김용태 의원의 주장에는 "김 의원이 말한 것처럼 최대한 밝힐 수 있는 것은 밝히는 것도 방법"이라고 에둘러 답했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강기정, "박근혜 후보 공천헌금 파문 책임져야"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강기정(왼쪽) 최고위원이 새누리당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해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임의 대선 경선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생각에 잠겨 있는 이종걸 최고위원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 이종걸 최고위원이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민주 ‘논란의 2인’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박지원(왼쪽)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민주통합당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막말 파문의 당사자인 이종걸 최고위원을 옆에 두고 목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원본 글: 문화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눈물 훔치는 장하나 의원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기업 용역폭력 '피해자 증언대회에 참석한 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컨택터스 용역들에게 폭력을 당한 SJM노조원들의 동영상을 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박근혜, 정수장학회 최필립 등으로부터 7500만원 후원금”

민주 “3년간 내역…대부분 최이사장 관계자들”
박근혜쪽 “자연인의 적법한 활동…치졸한 공세”

» 박근혜 의원.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자신과 무관하다고 했던 정수장학회의 최필립 이사장 등 정수장학회 관련 인사들로부터 수천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고 민주통합당이 9일 밝혔다. 민주당은 새누리당의 공천비리 의혹과 차명 후원금에 이어 박근혜 후보의 후원금 내역에 대해서도 계속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민병두 민주당 의원은 이날 2004~2011년 사이 박 후보의 고액기부자 명단을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를 보면,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은 2007년에 1000만원, 2008년과 2010년에 500만원씩 후원했고, 그의 부인과 세 자녀, 장학회 사무처장 등도 2008년에 500만원씩 후원했다. 총 4500만원이다. 이밖에 정수장학회 장학생 출신 모임인 ‘상청회’ 회장 2명도 총 4000만원을 후원했다. 박 후보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정수장학회 이사장을 지냈으며, 이후에는 최필립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박기춘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박근혜 후보는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정수장학회 관계자들로부터 해마다 꾸준하게 후원금을 모범적으로 받았다”고 꼬집었다.

민병두 의원은 “박근혜 후보의 조카사위 박영우씨와 조카 한유진씨는 지금껏 총 6600만원을 후원했는데, 이들 조카 부부가 대주주로 있는 대유신소재는 솔로몬저축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빌려 위기에 몰린 다른 저축은행을 인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고 말했다.

세 차례에 걸쳐 1500만원을 후원한 선병석 전 뉴월코프 회장은 2006년 서울시 테니스협회장을 지내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시절 ‘황제 테니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라고 민주당은 주장했다. 선 전 회장은 2008년 10월 재벌가 자제들의 주가조작 사건인 ‘뉴월코프’ 사건에 연루돼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2010년 2월 출소한 다음달인 3월23일자로 박 후보에게 후원금을 냈다고 민주당은 밝혔다.직업과 주소, 생년월일을 밝히지 않은 이른바 ‘묻지마 고액 기부’에 대한 사례도 있었다. 2004~2011년 사이 고액기부자 가운데 직업을 밝히지 않은 이가 82명(27%), 생년월일을 밝히지 않은 이가 70명(23%), 주소를 밝히지 않은 이가 39명(13%)이었다.

이날 민주당의 공세와 관련해 박 후보 캠프의 윤상현 공보단장은 “경제적 여력이 되는 특정 자연인이 적법하게 후원한 것이고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도 문제 삼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이 치졸한 정치공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 캠프의 최경환 총괄본부장도 “아는 사람에게 합법적인 후원금을 받은 것인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치졸한 것으로 대꾸할 가치조차 없다”고 말했다.석진환 성연철 기자 soulfat@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사법, 행정, 지자체'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정수처리시설물 둘러보는 김문수 경선 후보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하남(경기)=뉴시스】고범준 기자 = 김문수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10일 오전 최근 녹조현상이 심화되면서 중장기적으로 지방정수장의 정수처리시설을 살펴보기 위해 경기도 하남시 하남정수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정수처리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현대차 노조 찾은 김두관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민주통합당 김두관 대선 경선 후보가 10일 현대자동차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문용문 지부장 등 노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담쟁이캠프 제주회의'서 인사말하는 문재인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오전 민주통합당 대선 주자인 문재인 경선 후보가 제주시 장안빌딩 2층에서 열린 '담쟁이캠프 제주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청와대, 인권위를 좌파 소굴로 봐…
현병철이 정리 앞장”

진보성향 상임위원들 ‘옥죄기’ 임기만료전 사퇴 분위기 조성 북인권 용역 보수단체 탈락에 불만 표시로 한동안 결재 안해 보고때 수석 아닌 비서관 배석 인권위원회 한계 절감 ‘씁쓸’ 현병철 연임 왜 문제인가

▲ 김옥신 국가인권위 사무총장(왼쪽)이 지난 2009년 11월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 중 현병철 인권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연쇄 인터뷰 ③ 김옥신 전 국가인권위 사무총장 김옥신 변호사는 2009년 10월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그를 뽑은 것은 현병철 위원장이었다. 판사 출신인 김 변호사는 보수적 인사로 분류되던 인물이다. 인권 관련 경력은 없었다. 자연스레 김 변호사는 현 위원장과 한 두름에 묶여 평가받았다.

김 변호사는 지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한겨레>와 만났다. 사무총장 취임 직후의 상황을 되새기던 그는 “너무 준비가 안 돼 있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임명된 지 8개월 만인 2010년 6월 사퇴했다. 처음부터 인권위서 일할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는 점을 시인하는 그의 모습은 현 위원장과 뚜렷이 비교됐다.8개월 만에 사퇴한 배경에는 현 위원장이 대표적인 치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북한인권 문제가 있었다.

소통이 부족하고 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현 위원장의 행태가 당시 사무총장이었던 김 변호사를 괴롭혔다....연임 왜 문제인가 기사더보기=손님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성국)은 국가보훈처 창설 51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보훈청 대강당에서 보훈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다지기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고개 숙여 사과하는 KT 사장과 부사장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에서 표현명 사장과 송정희 부사장이 고객정보 해킹관련 재발방지대책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어떻게 생각하세요.|북한관련'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구치소서 대변 못보게 물만 주라 해”


자진수감’ 장애인활동가들 큰 고통 벌금 못내 선택한 노역 ‘가시밭길’ 활동보조인 따로 없어 용변도 못해 종교단체 도움으로 3일만에 출소 구치소쪽 “못먹게 하는 일은 없다”/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벌금형을 받고 이를 납부하지 않아 수배된 장애인들이 “차라리 잡아가라”며 ‘자진 구속 결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9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면회실. 유리창 너머에 이규식(43) 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전동휠체어를 탄 채 하늘색 수용복을 입고 앉아 있었다. 이 소장을 포함한 8명의 중증장애인 활동가들은 지난 7일 “장애인 인권운동이 죄라면, 차라리 잡아가라”며 스스로 서울중앙지검에 찾아갔다. 이들은 2006년부터 장애등급제 폐지,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퇴진 등을 요구하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30만원에서 120만원까지 벌금을 받았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으로 돈을 낼 수 없던 이들은 곧 ‘수배자’ 신세가 됐다. 구속된 박정혁(42·장애1급)씨는 “돈을 벌 수도, 계속 도망다닐 수도 없어 차라리 강제노역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더보기=손님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시지노인병원 사태해결 촉구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시지노인전문병원 노조 조합원들과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소속 대학생 80여명이 지난 8일 대구시청 앞에서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 규탄하며 관계공무원들의 무능·부패행정과 함께 김범일 대구시장을 강도높게 비난하는 화형식을 벌이고 있다. 이종현기자 salut@kyongbuk.co.kr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쌍용차 국정조사 요구 기자회견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모임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쌍용차 국정조사를 위한 환노위 소위 구성과 조현오 국책자문위원 해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북한, 계획경제·배급제 일부 폐기…
‘개혁 시범사업’ 시작

▲ 북 소식통 “기업소, 생산 독자결정…당엔 인사권” 밝혀 “교육·의료 등 국가기관만 배급제, 농업수확 30% 농민에” 정부 “일부 시장경제 요소 도입” 전문가 “물자부족이 원인” /8일 북한 주민들이 평양에 새로 문을 연 놀이공원 능라 인민 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평양/AP뉴시스

★*…북한의 일부 지역에서 경제 개혁의 시범 사업이 시작돼 사회주의 경제의 근간인 계획경제와 배급제가 일부 폐기된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도 북한에서 시장경제 요소를 도입해 경제 정책에 변화를 주려는 동향이 파악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9일 량강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8월6일부터 각 근로단체 조직들과 공장 기업소들을 상대로 ‘새 경제 관리 체계’ 관련 강연회가 열리고 있다”며 “강연회에서 ‘새 경제’의 구체적 내용과 시행에 관해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새 경제 관리 체계’는 국가가 생산 계획을 정해주지 않고 공장 기업소들이 독자적으로 생산한 뒤 생산물의 가격과 방법을 스스로 정하는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설명했다. 특히 생산 설비와 자재, 연료도 해당 공장들이나 탄광, 발전소와 거래해 스스로 구입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다만 공장 기업소의 설립과 간부의 임명·해임은 예전처럼 조선노동당의 권한이라고 전했다...김규원 기자 che@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담배는 지우고 연기만 있는 김정은 사진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7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552군부대 방문을 보도하며 배포한 사진.

★*…김정은 뒤편으로 최룡해 군총정치국장도 보인다. 김정은의 왼손 위로 담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지만, 정작 그의 손에 담배는 없다. 사진을 내보낼 때 북한 당국이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담배를 지운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담배를 지운 이유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김정은이 비록 최고권력자지만 아버지뻘인 최룡해 군총정치국장 등 고위 인사들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대중에 공개하기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듯하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테크놀로지|패션'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니콘1 J2’ 새로나왔어요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니콘이미징코리아 모델들이 9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니콘1 J시리즈’ 신제품인 ‘니콘1 J2’를 선보이고 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원본 글: 문화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아로마 향 나는 비누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9일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여성 고객들이 아로마 향이 포함돼 방향제로도 사용이 가능한 비누를 살펴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물 좀 주소…더위에 지친 피부 달래주자

피부 37도 이상 급속 노화

▲ 본격적인 바캉스철을 맞아 강렬한 햇볕에 자극받은 피부를 달래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는 가운데, 지난달 9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자외선 차단제품을 소개하고 있다.휴가 뒤 2주 충분한 보습필요 외출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6개월 미만 유아는 긴소매옷 뉴시스

★*… 피부에 햇볕은 ‘최악의 적’이라고 했던가. 바닷가, 캠핑장, 공연장 등에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바캉스 성수기인 요즘이다. 피부가 강렬한 햇살과 습한 무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증가하는 등 노화의 지름길로 내달린다. 다양한 바캉스 전후용 제품들로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습관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떨치려 찾은 피서길에서 오히려 피부 스트레스를 얻어 돌아오는 위험을 막아준다.


▲ 스킨푸드는 우리 몸에서 생체활동의 기본이 되는 ‘물’을 주제로 한 ‘워터바 라인’ 제품을 올여름 선보였다. 워터바 라인의 ‘빙하수 멀티 토너’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 피부 온도가 37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열에 의해 모세혈관의 수와 면적이 증가하며, 콜라겐 섬유 및 탄력 섬유가 급격히 파괴돼 피부 열노화가 빨라진다. 이로 인해 지친 피부는 온도를 낮춰주고 수분 및 영양을 공급해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엘지(LG)생활건강의 ‘프로스틴’은 국내 첫 ‘냉장 화장품’(아이스메틱)으로, 항산화 효과를 가진 ‘라말린’ 성분이 함유돼 열로 지친 피부를 달래는 데 효과적이다.

엘지생활건강은 “상온에선 열과 산소에 분해되어 쓰이지 못했던 고효능 성분들이 3~7℃ 온도로 보관·사용하는 냉장 화장품에는 적용할 수 있어 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프로스틴 라말리브 소스’는 지난 6월 출시 뒤 7월에 접어들면서 판매량이 300% 급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0㎖ 기준 4만3000원이다...권오성 기자 sage5th@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국제정치' '지구촌 렌즈'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반기문-김용 첫 대좌… "글로벌 도전 공동대응"

국제기구 수장 자격 공식회동… "유엔-世銀 협력관계 강화"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9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김용(미국명 Jim Yong Kim) 세계은행 총재와 1시간 가량 면담을 갖고 새천년개발목표(MDG)와 지속가능개발, `모든 사람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구상'(SEAI), 모자(母子)보건 등 4가지의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키로 약속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

★*… 한국이 낳은 국제기구의 두 수장이 세계적 도전의 극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9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김용(미국명 Jim Yong Kim) 세계은행 총재와 1시간 가량 면담을 갖고 새천년개발목표(MDG)와 지속가능개발, '모든 사람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구상'(SEAI), 모자(母子)보건 등 4가지의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두 사람이 다자회의 공간에서 만난 적은 있지만 양자협의를 위해 자리를 마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 총장은 면담 이후 약식 브리핑을 통해 "유엔과 세계은행은 세계 평화와 개발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가장 강력한 파트너"라며 "그런 측면에서 저명한 교육자이자 보건과 개발 전문가인 김 총재와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MDG의 시한이 3년4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회원국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며 "두 국제기구가 MDG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재원과 정치적 의지를 집결할 수 있도록 총장과 총재라는 최상위 단계에서 규칙적인 협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9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김용(미국명 Jim Yong Kim) 세계은행 총재와 1시간 가량 면담을 갖고 새천년개발목표(MDG)와 지속가능개발, `모든 사람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구상'(SEAI), 모자(母子)보건 등 4가지의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키로 약속했다. 사진은 면담 뒤 김 총재가 남긴 방명록. /유엔본부=연합뉴스

★*… 반 총장은 '리우+20' 회의에서 합의된 지속가능개발 목표의 실현에도 두 기구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이 세상을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 말로 유엔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양측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함께 노력키로 했다고 소개하고, 김 총재가 '모든 사람에게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구상' 자문위원회의 공동의장을 맡아주기로 한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1천600만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이 예방가능한 질병으로 인해 불필요하게 희생되는 것을 막는 것 또한 유엔의 목표라면서 보건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인 김 총재의 리더십에 많은 부분을 의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성장한 자신에게 "반 총장은 언제나 존경의 대상이었고 이제 국제기구의 수장으로서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글로벌 도전의 극복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화답했다....유엔 당국자는 "업무 특성상 유엔과 세계은행은 동반자 관계일 수 밖에 없다"면서 "이번 회동을 계기로 양측 사이에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연합뉴스 | webmaster@kyeongin.com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일 노다 총리, 원폭투하 추모식서 헌화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9일 나가사키 원폭 투하 67주년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는 나가사키 평화공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나가사키/AP 뉴시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日정부, 李대통령 독도방문 항의 주한대사 소환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독도를 방문한 것이 확인되자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 대사가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소환되기 앞서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각수 주일대사, "독도 방문은 지방순시" 반박 일본 정부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대한 항의 표시로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 대사를 소환했다.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무상은 10일 오후 기자들에게 무토 대사에게 이날중 일시 귀국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실상의 소환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대한 강력한 항의 표시이다.

겐바 외상은 이날 오후 3시 외무성으로 신각수 주일 한국대사를 불러 10분 간 강하게 항의했다. 겐바 외상은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일본의 입장에 비춰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대사는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지방 순시의 일환이었다"면서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로서 주권을 행사하는 지역임을 분명히 한다"고 반박했다. 한편, 일본 자민당의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정조회장은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대해 "일한의 신뢰관계를 근저로부터 뒤엎는 것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원본 글: 경인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칠레, 교육개혁 시위 격화

★*… 8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무상교육을 요구하는 학생들과 진압 경찰의 충돌이 벌어진 가운데, 경찰이 불타는 버스 옆에서 한 여학생을 연행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시위와 버스 3대를 휘감은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최루탄과 물대포를 사용했다. 산티아고/AP뉴시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푸시 라이옷'을 석방하라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배우들이 러시아에서 3년형을 구형받은 3인조 여성 펑크 록밴드 '푸시 라이옷'을 석방하라는 글귀가 담긴 입 모양의 풍선을 앞세우며 시위하고 있다. 푸시 라이옷 멤버들은 모스크바 정교회 성당에서 무단으로 푸틴 대통령에 반대하는 공연을 가져 이달 초 재판에 회부됐다. AP 연합뉴스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지구촌 사건. 사고.'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폭격하는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가 9일(현지 시간) 시리아 텔라파트에 공습을 퍼붓고 있다. /Goran Tomasevic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열대폭풍 피해입은 멕시코만 해안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9일(현지 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스 외곽 보카델리오에서 사람들이 물에 떠내려간 물건들을 다시 모으고 있다. 목요일 멕시코만 해안에 열대폭풍이 상륙해 피해가 발생했다.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태풍 상륙한 상하이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8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에 태풍 ‘하이쿠이’가 상륙해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200만명에 이르는 주민들이 대피하고 비행편 수백개가 취소됐다. /Stringer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홍수 나도 게임 ’ 수중 게임 소년들 ‘화제’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들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는 이 사진에는 게임 삼매경에 빠진 세 명의 소년이 등장한다. 동네 PC방으로 추정되는 공간은 누런 흙탕물이 허리까지 차오른 상태다. 하지만 게임에 빠진 소년들은 이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게임에 집중한다. 한 소년은 턱을 괸 모습이다.

얼마 전 유사한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는데 당시는 아이들 엉덩이까지만 물이 찰랑거렸었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현실과는 아랑곳없이 가상 세계에 몰입하는 현대인의 초상'이라는 분석 및 평가를 내리기도. (사진 : 놀라움을 주고 있는 게임 사진)/PopNews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보시라이 부인, 영국인 사업가에게 독약 먹여…

▲ 영국인 사업가 닐 헤이우드를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의 부인 구카이라이가 9일 안후이성 허베이 중급인민법원 재판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화면 갈무리

★*… 중 안후이성서 독살혐의 재판 하루만에 뚝딱 경찰 삼엄한 경비 속 비밀심리 아들 증언내용이 변수 가능성 당, 타격 막으려 이틀안 끝낼듯 *보시라이 부인 : <구카이라이>

중국 차기 지도부의 유력한 후보였던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의 부인 구카이라이(52)의 살인 혐의 재판이 9일 안후이성 허페이 중급법원에서 열렸다. 중국 최대 정치 스캔들인 ‘보시라이 사건’을 매듭짓기 위한 중국 지도부의 의중이 반영된 ‘세기의 재판’이다. ...베이징/박민희 특파원 minggu@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소화기는 이렇게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9일 소방서 견학에 나선 밀양시 삼문동 정다운·큰별어린이집 원생들이 밀양소방서 마당에서 선생님의 물소화기 체험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밀양소방서 제공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한여름에 발이 꽁꽁

★*…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 바닥분수에서 열린 ‘얼음위에 오래 서있기대회’에서 한 참가 어린이가 시린 발을 오므리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물놀이 즐기는 어린이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2012여수세계박람회 폐막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어린이들이 전남 여수시 덕충동 여수박람회장 앞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아빠와 ‘우표전시회’ 나들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서 관람객이 다양한 우표를 관람하고 있다. 뉴시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충격. 감동. 엽기. 코미디. 이슈.'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소주병과 빨간봉...
짝짓기 천국 ‘경포대’ 무슨일이?

▶ 여름 휴가가 절정이던 지난 3일, 서울을 출발한 버스는 3시간을 달려 강원도 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 승객들을 내려놓았다. 강릉시내버스를 타고 20분을 더 달렸다. 오후 6시30분 경포해수욕장 입구에 도착했다.

★*… 경포 해변은 성수기답게 활기로 가득했다. 물놀이를 막 끝낸 20대 남자 여럿이 젖은 머리를 말리며 지나갔다. 해수욕장 밖 상점들은 간판불을 밝히며 피서객 맞을 준비를 시작했다. 횟집과 식당, 건어물가게와 편의점, 술집 등이 해변을 따라 이어졌다. 상점 뒤로 솟은 모텔마다 ‘빈방 없습니다’란 문구를 내걸고 있었다.

뉘엿뉘엿 해가 넘어가는 시각, 허병관(51) 경포번영회장은 마을 주차장에 위치한 번영회관에서 피서객에게 나눠줄 전단지와 설문지를 정리하고 있었다. 피서객을 대상으로 해변내 음주 ‘규제’에 관한 생각을 묻는 내용이었다.


▶ “음주 단속이오? 법적 근거가 없어서 못해요. 알아서 자제해달라는 건데 경찰서장 말 한마디에 단속하는 것처럼 보도가 됐어요. 지금도 해변가면 다 마셔요. 단속 안한다고 좀 써주세요!”

★*… 펜션을 운영하는 허 회장은 경찰의 경포해수욕장 음주 ‘단속’ 관련 보도가 나간 뒤 피서객이 줄어 지역경기가 다 죽었다며 성을 냈다. 박종식(47) 번영회 사무국장도 말을 거들었다. “경포는 바다가 전부에요. 수심이 깊어서 백사장말고는 놀이 공간이 없는데 젊은 애들이 와서 뭐하고 놀아요. 시행할거면 상인들과 미리 상의를 하던가요.” 이들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와대와 경찰청, 국무총리실 등에 해변내 음주를 허용하라는 내용의 탄원서나 진정서를 낼 계획이다. 해변으로 향하는 길, 번영회원이 운영하는 가게마다 ‘경포해변에서의 음주행위는 불법이 아닙니다’라는 문구의 포스터를 내걸고 있었다.

얼마 전 경포에서는 해변내 음주를 두고 경찰과 상인의 갈등이 빚어졌다. 지난달 11일 강릉경찰서가 ‘경포해변 음주금지 추진 간담회’를 열어 해변내 음주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힌 것이 갈등의 씨앗이었다. 경찰은 경포해변에 유독 쓰레기와 주취자가 많아 위험하다는 이유를 들었다. 경찰의 이런 방침은 일부 언론의 ‘받아쓰기’를 통해 ‘사실’이 됐다.


▶ 밤 9시 경포해수욕장 입구에서 다시 만난 허 회장은 10여명의 번영회원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있었다. 김춘자(64) 스위트모텔 사장도 파란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있었다. “경찰이 쓰레기를 주워요. 그래서 우리도 쓰레기를 주우며 말해요. ‘술은 드셔도 되는데 과음하지 마세요’라고요.” 백사장에서 ‘민속 못박기’ 게임(못박는 놀이)장을 운영하는 한 남성 회원이 말을 더했다. “청소는 시에서 하는 거잖아요

★*…무슨 사건이 터진 것도 아니고, 경찰이 쓰레기 제대로 버리라고 빨간봉 들고 다니는 게 말이 됩니까? 위압감 느끼지않겠어요?” 이 남성 바로 옆에 5명의 제복을 입은 경찰이 빨간 경광봉을 들고 서있었다. 해수욕장 입구에는 경찰이 걸어둔 흰색 ‘음주 자제’ 현수막과, 번영회 쪽에서 내건 노란색 ‘(해변내) 음주행위는 불법이 아닙니다’ 현수막이 나란히 걸려있었다.

같은 시각, 장신중 강릉경찰서장(58)은 해변 청소에 여념이 없었다. 백사장 밖으로 걸어나오는 장 서장의 손에 속이 꽉 찬 파란색 20리터짜리 종량제봉투가 들려있었다. 어깨에는 ‘경포해변 내 음주를 자제합시다’라고 적힌 하얀띠를 두르고 있었다. 여름 해변과 어울리지 않게 동계 정모를 쓴 그의 얼굴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다. 기자가 다가가자 그는 많은 말을 쏟아냈다. “(피서객들) 스스로 자제하는 건 기적이에요. 아, 기분 무지하게 좋아요. 작년에 더러웠던 해변 사진 보셨죠? 그 많던 주취자들이 올해는 한명도 없어요.” 쓰레기통 안에 들어간 장 서장이 수북한 쓰레기를 두발로 꾹꾹 밟으며 말을 이어갔다.


▶ “기적이에요, 주취자가 한명도 없어요” “가볍게 맥주 한 잔 하는 건 말 안하죠. 그런데 술이랑 쓰레기가 공통돼요. 술취한 사람에게 이성을 기대하기 어려우니까 계도하는 거에요.” 장 서장은 번영회 상인들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해수욕장 입구에서 3분 정도 떨어진 강릉경찰서 경포치안센터 여름파출소로 향했다.

★*…파출소 앞에는 1년 전 경포해변 사진이 전시돼 있었다. 사진 속 해변에는 쓰레기가 가득했다.... 오락실 단속이 불법 오락실 단속을 말하는 것처럼 음주 단속 역시 불법적으로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거나 공연음란 행위를 하는 경우를 단속한다는 건데 그게 확대해석됐다.” 장 서장이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옆에 있던 최재일 강릉경찰서 생활안전계장이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서장님이 2005년부터 3년동안 강릉 해변치안을 관장하는 강릉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을 하면서 해변내 쓰레기문제를 많이 고민해오셨어요.” 장 서장은 지난해 12월 강릉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장 서장은 경포해변에 오는 젊은이의 놀이문화부터 비뚤어졌다고 비판했다. “방팅이라고 들어보셨죠. 경포하면 인터넷 연관검색어로 ‘짝짓기 천국’이라고 나와요. ‘짜릿한 만남. 결과는 책임못짐’. 참, 기가 막혀서. 계도활동 이후 그런 아이들이 안오니 이 정도는 유지되는 거에요. 상인들은 그런 아이들이 와야 장사가 잘 된다는 건데 이게 말이 됩니까.”


▶ 한 위원이 서장에게 물었다. 박용진 강릉원주대학교 교수였다. “그런데 놀러 오는 애들의 욕구도 이해해줘야하지 않습니까. 바다에 오면 해방됐다는 생각이 드는거죠. 지금처럼 젊은 애들의 놀이공간이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하지말라하는 것보다는 시청과 공조해서 다른 대안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장 서장은 박 교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았다. 위원들이 파출소를 나가고 10분이 지난 밤 10시20분, 장 서장이 다시 움직였다. 손에는 다시 파란색 종량제봉투를 들었다. 지난달 13일 경포해수욕장 개장 이후 22일 동안 단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하루 3차례씩 해변 청소를 해왔다는 장 서장이다.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담배꽁초를 손으로 줍던 그가 허리를 펴며 말했다. “살 좀 빠졌죠.

입안이 다 헐었어요. 그래도 체질이에요.” 1년 전 해변 사진이 인쇄된 판넬을 든 최 계장이 장 서장 뒤를 따라다녔다. 최 계장은 “해변 청소를 시작한 후 딱 이틀 쉬어봤다”면서도 “서장님이 열심히 하시니 직원들도 뭔가 보여줘야 한다”며 웃었다.


▶ 밤이 깊어질수록 해변은 젊어졌다. 번영회원들과 경찰들이 서있던 주출입로에서부터 발디딜 틈이 없었다. 한껏 멋을 낸 10~20대 남녀가 무리지어 해변을 서성였다.

★*…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원피스와 속옷이 다 보이는 망사티 등을 입은 여자 5명에게 접근한 남자 2명이 소리 질렀다. “우리랑 같이 놀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요. 이 경포에서!” 백사장 안도 다르지 않았다. 펑펑. 여기저기서 폭죽이 까만 밤하늘을 수놓았다. 매쾌한 폭죽연기가 마치 구름처럼 보여 하늘과 백사장을 더 가깝게 느끼게 했다.

돗자리 위에서 카스 1.6리터짜리 패트병을 두고 종이컵을 홀짝이던 10대 후반의 여자 3명에게 2명의 남자가 말을 걸었다. “몇 명이서 오셨어요? 술 더 필요하지 않아요? 저희도 3명인데 맥주 한 잔해요. 너무 깊이 생각하시면 안돼요. 경포에 사람은 많지만 인연을 찾기는 어려워요. 저희 마음에 안드세요?” 여자들이 고개를 저었고, 남자들은 곧바로 자리를 떴다.


▶술판이 줄었나 피서객이 줄었나 해변을 오가는 5명의 경찰은 경광봉만 흔들 뿐이었다. 밤 11시 업무를 마친 의경들이 말했다. “쓰레기 잘 버려달라하고 술 좀 줄이라고 하죠. 너무 많이 들고간다 싶으면 불러서 주의주는 정도에요.” 해수욕장 입구를 지키던 한 경사가 이름표를 가린채 말했다. “술병들고 가는 젊은이들 봐도 제재할 근거가 없어서 부탁만 하는 상황이죠. 피곤해도 서장이 하니까…”

★*… 경찰은 밤 12시까지 해변을 청소하거나 순찰을 돌았다. 3일 해변내 음주 규제 캠페인 및 청소에 나선 경찰은 모두 21명이었다. 4일은 23명이었다.4일 밤 11시30분, 백사장 분위기는 전날과 다르지 않았다. 남자 6명 사이사이에 여자 6명이 앉은 돗자리 옆에서 한 남성이 안주로 먹을 쥐포를 굽고 있었다. 화염병처럼 소주병을 모래에 박아 병입구에 불을 붙였다. 어디선가 통기타를 치며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부르는 남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옆에는 남자 무릎에 애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머리를 대고 누워있었다. 개장 후 격일로 익수자구조 등 해양안전을 책임지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최현군 순경(34)에게 경찰 계도 후 달라진 해변풍경에 대해 물어봤다. “이상하게 올해는 피서객이 줄었어요. 어제(3일) 전까지는 사람이 정말 없었거든요. 계도해서 좋아진건지 사람이 안와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최 순경의 무전기에서 2번 포스트에 입수자가 있으니 살펴보란 지시가 들렸다.


▶ 일부 피서객들은 경찰의 계도행위에 짜증을 냈다. 백사장에서 동료들과 캔맥주를 마시던 이유나(29)씨가 말했다. “경포가 헌팅하는 장소로 유명하잖아요. 그런 경포 문화 자체가 금주와 맞지 않는데, 단속한다 하면 손님준다고 상인들이 싫어하는건 당연하죠.” 옆에서 서영은(29)씨도 한마디했다. “2년 전에 왔을 때랑 경포는 비슷해요. 헌팅문화는 오래된 건데 무조건 술이 문제라고 하는 건 말이 안돼요.” 경찰 행정력의 낭비라는 지적도 이어졌다. 서울에서 놀러 온 직장인 윤아무개(30)씨의 말이다. “범죄 예방이나 치안유지에 신경써야 할 경찰이 직접 쓰레기청소를 하고 있는 건 좀 그래요.”

★*… 장 서장은 퇴근 이후 시간을 이용해 해변에 나온다며 해변 청소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헌팅문화에 제일 관여된 게 술이에요. 주변이 더러워지면 술마실 위험이 있는 거고요. 사실 담배도 안돼요. 아까 소주병에 불붙여 쥐포 구운걸 봤다고요? 내 눈에 띄었으면 시범적으로 즉결(심판) 보냈을텐데.” 장 서장은 폭죽을 쏘는 피서객에게 다가가 지면과 직각으로 쏘지말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백사장 청소를 시작하겠습니다. 쓰레기 수거해 모아주시고 지금 즉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새벽 2시, 강릉시 해변관리본부의 안내방송이 들렸다. 해경이 빨간 경광봉을 흔들며 백사장밖으로 피서객을 내보냈다. 듬성듬성 놓인 파란 플라스틱 쓰레기통은 이미 가득차 있었다. 백사장 곳곳에서 각종 맥주캔·맥주병·소주병·과자봉지 등이 발에 숱하게 치었다. 사람들은 백사장을 벗어나 바로옆 소나무숲에 돗자리를 펴기 시작했다. 즉석만남에 성공한 젊은 남녀는 근처 횟집이나 술집으로 가서 이야기를 이어가거나 함께 숙소로 들어갔다. 경포의 밤은 길었다. 강릉/글·사진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검, ‘BBK 발언’ 박근혜 무혐의 처분

» 박근혜 의원.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 “언론보도 인용…명예훼손 의도 없다” 서울남부지검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BBK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10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박 후보가 언론 보도를 인용해 BBK 관련 발언한 것으로 구체적 표현에 비방 목적이나 명예훼손의 의도가 없다고 판단해 지난 4월 무혐의 처분했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박 후보를 서면 조사했다. 진술서 내용은 '지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언론 보도를 인용해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해 12월28일 정봉주 전 의원 팬클럽 '정봉주와 미래권력들'의 회원 김모씨는 'BBK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에 대해 엄중히 조사해 달라'며 박 후보를 고발했다.고발장을 접수한 검찰은 지난 1월12일과 같은달 27일 김씨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마쳤다. 이 과정에서 김씨로부터 혐의 입증 자료도 넘겨받았다.김씨가 제출한 자료는 박 위원장이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했던 BBK 관련 발언들이다.

박 위원장은 2007년 8월13일 경기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합동연설회에서 당시 이명박 후보를 겨냥해 "지금 검찰이 (이 후보와 관련된) 여러 수사를 다 해놓고 발표하지 않고 있고 5500명의 투자자들에게 1000억원대의 막대한 손해를 입힌 김경준씨는 9월에 들어와 BBK의 실소유주가 누구라는 것을 입증하겠다는데 이것으로 우리가 앞날을 내다볼 수 있는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또 사흘 뒤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연설회에서는 김경준씨가 "BBK는 100% 이명박 소유"라며 이 후보와의 '비밀 계약서'가 존재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아무리 정치 공작이라고 외쳐 봐도 서류 한장 나오면 어쩔 수가 없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 발언들을 통해 김씨는 박 위원장의 발언과 정봉주 전 의원의 발언이 연장선상에 있음을 증명하려 했다.실제로 정 전 의원 역시 2007년 대선 당시 기자들에게 "이명박 후보가 김경준과 결별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BBK는 이명박이 100% 소유하고 있다"는 등 주장을 했다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돼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뉴시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박근혜, 현영희가 대표 맡은 포럼 여러차례 참석했다

▲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기간 중 현영희 새누리당 의원이 예비후보 시절 사용했던 공보물. /‘부산비전’ 서병수 사무총장·친박 중진들 깊이 관여 부산지역 언론선 “4·11총선 공천희망자들 평가도 해” 박후보, 창립식 4번 찾아…현기환·유정복 등도 방문

★*…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영희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포럼부산비전’이 친박근혜계의 핵심인 서병수 사무총장이 주도하고, 친박계 중진들이 운영에 관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가 포럼에 해마다 정기적으로 참석할 정도로 부산 지역 친박계의 핵심 조직인 것으로 확인됐다.

친박계 한 중진 인사는 9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지난 2006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을 앞두고 친박계 내부에서 각 시도별로 친박 핵심지지자 조직을 포럼 형태로 만들자고 결정했다”며 “현영희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포럼부산비전은 이런 논의에 따라 서병수 사무총장이 결성을 주도했고, 창립식에도 친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말했다.


▲ 위쪽 선거공보물의 원본 사진. 지난 2010년 11월 2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주년 포럼부산비전 정기총회에 참석한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왼쪽)과 행사장에서 만난 현영희 포럼부산비전 공동대표(오른쪽)의 모습이다. 현영희 의원 다음카페 화면 갈무리

★*… 실제로 2006년 11월21일 ‘부산 발전에 대한 중장기 전략 수립 및 정책 방안 연구’ 등을 핵심 사업으로 내걸고 창립한 이 포럼은, 서병수 사무총장의 친구인 김아무개씨가 사무처장을 맡았다. <부산일보> 등 부산 지역 언론은 현영희 의원의 공천 금품 제공 의혹이 불거진 뒤 ‘김 처장이 4·11 총선 공천 희망자 이력서를 접수해 당시 서병수 의원에게 전달하고 이들에 대한 세간의 평가 등을 조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서병수 총장과 김 처장의 역할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포럼에는 또 현영희 의원으로부터 3억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현기환 전 의원이 특별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친박계 핵심 인사 다수가 회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후보도 2006년 창립총회에 참석해 “부산 오피니언 리더들이 결성하여 오픈한 부산포럼 발족에 뜻이나 결실이 잘 이뤄지길 바란다”며 “내가 도와드릴 것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애정을 표시했다. 박 후보는 이후 2009년 10월31일, 2010년 11월20일, 2011년 11월19일 열린 이 조직의 창립 3, 4, 5주년 기념식에 4번 참석했다. 특히 박 후보가 축사에서 “포럼에 기대가 크다.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한 지난해 창립 5주년 기념식에는 현 전 의원을 포함해 유정복, 유기준, 이학재 의원 등 친박계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이명박 대통령 오늘 ‘독도 방문’ 계획

일본 언론이 먼저 보도…이문열·김주영도 동행 예정
날씨에 따라 변동 가능…성사되면 대통령 사상 처음

▲ 독도/이명박 대통령이 10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독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이 대통령이 오늘 중으로 울릉도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울릉도 방문차 날씨가 허용된다면 독도도 방문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영숙 환경부 장관 등이 동행한다”며 “이 대통령은 울릉도가 친환경적으로 잘 보존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기상여건이 악화하지 않을 경우 울등도와 독도 등을 둘러본 뒤 오후 6시께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다.

 우리나라 현직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하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재임 중 울릉도를 방문한 적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현직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울릉도 방문길에는 소설가 이문열씨와 김주영씨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독도행이 성사될 경우 독도 영유권 문제가 격화하면서 한·일 관계도 경색될 것으로 보인다. 8·15 광복절을 앞두고 있고, 11일 새벽에는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을 놓고 한국과 일본 대표팀이 일전을 치를 예정이어서 두 나라 국민감정도 예민해질 수 있다... 기사더보기=손님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MB, 올림픽축구 앞두고 지지율 높이려 독도행?”

▲ 이명박 대통령 / 누리꾼들 “경제, 4대강, 지지율 떨어지니 할 수 있는 건 독도 방문뿐”이명박 대통령의 갑작스런 독도방문 소식에 트위터에서는 이 대통령이 내일 새벽에 열리는 올림픽 축구 한일전에 맞춰 자신의 지지율을 높이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 트위터 사용자(@cham****)는 “한일전을 앞둔 신의 한 수. 이명박은 정말 정면전의 귀재랄까”라고 비꼬는 글을 올렸다. 또다른 트위터 사용자(@Supersub******)는 “경제도, 4대강도, 지지율도 떨어지니 할 수 있는 것은 독도 방문뿐! 축구 한일전, 광복절 등을 맞이하여 새누리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꼼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라고 꼬집었다. “한일 관계는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를 안가도 ....내일 새벽이면 피터져”(@djdanjo)라며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한일 관계에 불필요한 긴장을 낳는다는 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한일간의 독도 영유권 분쟁에 득이 되지 않는다는 분석도 나왔다. 한 트위터 사용자(@TdtalE******)는 “이명박 대통령이 좋은 의도를 가지고 독도를 방문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 방문으로 인해 독도가 분쟁지역으로 떠오르게 되는 건 기정사실 같습니다. 독도 전문가들은 독도가 분쟁지역으로 떠오르면 이득을 보는 건 일본이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한 트위터 사용자(@ban***)는 “경제수역의 원형(평화선)을 선포해 독도소유권을 확정한 것은 이승만이고, 대통령으로서 처음 독도에 간 것은 이명박. 참 대단한 친일파. 이게 친일이면 나도 친일하고 싶다”라며 이 대통령이 친일파라는 누리꾼들의 비난을 반박했다.누리꾼들은 전례가 없는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 트위터 사용자(@EmiYoonJ)는 “독도방문한다고? 갑자기 왜?”라는 글을 올렸고, 또다른 트위터 사용자(@khk0****)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지? 난해하네”라고 말했다. 김지훈 기자 watchdog@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일본 “MB 독도 방문하면 대사 소환할 것”

▲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계획을 보도한 10일치 일본 조간 신문들 /측근 구속 등 정치적 궁지 탈출 위한 것 분석도

★*… 일본의 주요 신문들은 10일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다는 소식을 일제히 1면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9일 밤부터 외교 경로를 통해 ‘방문 중지’를 요구했으며, 이 대통령이 독도 방문을 강행할 경우 대사 소환 등 강력한 대응조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아사히신문>은 “한국 대통령이 오늘 독도를 방문하기로 했다”며 “주한 일본대사관이 그런 정보를 입수했으며, 일본 정부가 한-일관계에 큰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강력히 중지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일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면서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는 독도에 2008년 한승수 당시 총리가 방문한 적이 있지만, 대통령이 방문한 예는 없다”고 전하고, “방문한다면 격한 대응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일본 정부 고위 관리의 말을 전했다.<산케이신문>은 “한국 정부가 대통령의 독도방문을 강행하면 항의 표시를 위해 즉각 무토 마사요시 주한 일본 대사를 소환하기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겐바 고이치로 일본 외상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어젯 밤에 그런 정보를 접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왔으며, 방문을 자제하도록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면서, “(방문) 의도가 무엇이든, 의연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 관리들은 “어젯밤에는 한국 외교통상부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며 “한국 쪽에 전화를 걸어도 잘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일본 정부 안에서는 청와대가 대통령 측근들의 잇따른 구속 등 정치적 궁지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무언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독도 방문을 추진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도쿄/정남구 특파원 jeje@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4대강 녹조 현상 원인 정부·시민단체 대립…
"날씨vs 보 건설로 유속 변화"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4대강 녹조 현상 원인 /최근 한강과 낙동강의 녹조 확산 이유가 4대강 사업의 보 건설로 인해 물흐름이 느려졌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 됐다. 정부는 4대강 녹조 현상에 대해 폭염과 가뭄을 원인을 꼽았고, 시민단체 등은 4대강 사업으로 강물의 유량과 유속이 변해 녹조 현상이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는 녹조 현상이 나타나는 데는 수온과 빛의 양, 물을 썩게 만드는 '인'의 총량뿐 아니라, 물의 체류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 이어 김 교수는 4대강 녹조 현상을 막기위한 가장 효율적인 대안으로 4대강 전체의 보의 수문을 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부는 최근의 녹조와 유속을 연관짓는 것을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반박했다. 또 정부는 올 장마가 끝난 후 강수량이 예년의 5%에 불과하고, 반면에 일조 시간은 지난해보다 2∼3배나 높았음을 강조했다.

이처럼 녹조 현상의 확산 원인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4대강 사업이 녹조 확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확증하기는 쉽지 않다. 한편 국토부는 10일 팔당호 및 한강 하류로 녹조 현상이 확산됨에 따라 팔당호 수질개선을 위해 남한강의 충주댐과 이포보·여주보의 물을 비상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디지털뉴스부 | webmaster@kyeongin.com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물이 누렇게 나와…’ 수돗물 불안감 급증

우려할 단계 아니라지만…수돗물 안전 비상

▲ 9일 한강 상류 팔당호(왼쪽 사진)에서 서울 마포구 성산대교 근처까지 강물이 초록색을 띠고 있다. 이날 녹조가 행주대교까지 번짐에 따라 한강 서울 구간 전체에서 녹조 현상이 나타났다. 김봉규 기자, 사진가 신병문씨 제공 bong9@hani.co.kr

★*… 9일 조류주의보가 발령된 한강 잠실수중보 상류 쪽 강동대교~잠실대교 구간엔 강북·암사·구의·뚝섬·풍납 등 5개 취수장이 있다. 서울·인천 시민과 경기 23개 시·군민 등 2300만명이 먹는 수돗물은 이 취수장 5곳과, 이미 지난 3일 조류주의보가 발령된 팔당취수장 등 6곳에서 원수를 끌어모은다.

이에 따라 수돗물에 대한 수도권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서울시 관계자는 “조류는 수돗물 정수처리 과정에서 모두 걸러지고 수돗물에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인 지오스민은 적절한 정수처리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며 현 상황이 우려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이번에 검출된 남조류 중 다수를 차지하는 우점종은 아나베나다.


▲ 9일 한강 상류 팔당호(왼쪽 사진)에서 서울 마포구 성산대교 근처까지 강물이 초록색을 띠고 있다. 이날 녹조가 행주대교까지 번짐에 따라 한강 서울 구간 전체에서 녹조 현상이 나타났다. 김봉규 기자, 사진가 신병문씨 제공 bong9@hani.co.kr

★*… 아나베나는 흙·곰팡이 냄새를 일으키는 지오스민이라는 물질을 분비할 뿐, 사람 몸에 해롭진 않다고 서울시는 설명한다. 지난 1일 1차 검사 때도 간질환을 유발하는 독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독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홍성호 숭실대 환경화학공학과 교수는 “서울시 정수시설로 녹조를 거를 수 있지만 예민한 사람은 기준치 이하의 수돗물에서도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지속적인 폭염으로 녹조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9일 오후 서울 탄천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 탁한 녹색과 거품들이 부유하고 있다. 이날 한강 강동대교~잠실대교 구간에 4년 만에 조류주의보가 발령됐다. 취재협조 레저메카. 【서울=뉴시스】

★*… 시는 수돗물에서 지오스민으로 인한 악취를 없애기 위해 숯 같은 구실을 하는 분말활성탄을 정수장에서 염소 투입 전에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분말활성탄 등 현재 정수공정으로는 수돗물의 악취를 50~60%가량밖에 제거하지 못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녹색 수돗물 분석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녹조가 확산되면서 경기 수원시 일부 지역에서 녹색 수돗물이 나온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9일 수원시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정수장에서 상수도 사업관계자들이 수돗물을 채취해 분석하고 있다. 수원 = 뉴시스
원본 글: 문화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미생물로 수질 정화 'EM 흙공' 던지기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9일 오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미생물을 통한 수질정화를 위해 EM(Effective Micro-organism)흙공을 중랑천에 던지고 있다. EM은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80여 종을 조합해 배양한 것이며 미생물들 사이의 복잡한 공생관계에서 생성되는 물질이 수질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이런 일 저런 일,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녹조에…생수찾는 고객

★*…북한강, 낙동강 등 전국 주요 강과 하천에서 발생한 녹조 현상으로 식수원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지하에 마련된 생수 코너를 찾은 고객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뉴시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수돗물 불안감에…“저녁이면 인기 생수 동나”

“끓여도 별 안심 안될 것 같다”

▲ 다양한 생수. 생수판매 급증…폭염·녹조현상에 전년비 64%↑한겨레21 박승화

★*… 서울 종로구에 사는 주부 김미영(37)씨는 최근 생수 구입을 다시 시작했다. 가계 부담 때문에 생수 대신 수돗물을 끓여먹은 지 2년 만이다. 한강까지 퍼져 들어온 녹조 현상 때문이다. “세균은 끓이면 없어지겠지만 녹조는 이끼 같아서 끓여도 별 소용이 없을 것 같다”고 김씨는 말했다.서울 강동구에 사는 주부 이문숙(38)씨도 계속 먹어온 수돗물 대신 생수를 선택했다.

9일 서울 강남의 한 대형마트에서 2ℓ짜리 생수 18개가 담긴 손수레를 힘겹게 옮기던 이씨는 “그동안 수돗물을 신뢰했는데 이번 한강 녹조 보도를 보고 생수를 사먹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업계에서는 2주째 이어지는 폭염에다 지난주부터 확산되고 있는 녹조로 인해 생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한 대형마트의 전국 생수 판매량 상승률을 보면, 7월19일부터 8월8일까지 전년 대비 37% 정도가 늘었다. 폭염 때문에 지난해 여름보다 더 많은 생수가 팔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 녹조 현상 보도가 나오기 시작한 8월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판매량은 전년보다 64%나 늘었다...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한여름에 내리는 눈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오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1층 분수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인공눈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광복점은 오는 12일까지 눈 내리는 겨울풍경 연출을 위해 인공눈을 매 시간마다 뿌릴 예정이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여름캠프 개최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지회장 배태균)는 지난 7일 부산경남지역 8개 병원에서 치료 중인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가족 300여 명과 함께 경주에서 1박 2일 여름캠프를 열었다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수증기 유출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의 도로에서 지하수가 고온 증기관에 닿아 형성된 수증기가 밖으로 유출되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지구촌 풍광, 사진, 레저,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무주로 피서오세요

▲전북 무주군 설천면 반디랜드에서 한 외국인 가족이 곤충들을 관람하고 있다. 무주군 제공

★*… 피서를 청정지역 전북 무주로 오세요.” 전북 무주군은 오는 11일 오후 8시 무주읍 남대천에서 가수 양하영, 임지훈, 민해경씨 등이 출연하는 수상 음악회를 연다. 광복절인 15일에는 일제시대 덕유산에서 저항했던 의병들이 다녔던 길(칠연의총에서 동엽령까지 4.5㎞)을 걷는 행사를 연다. 무주군은 늦반딧불이 출현 시기를 맞아 신비탐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선착순 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연중 12~15도를 유지해 한여름에도 서늘한 ‘머루와인 동굴’은 불볕더위를 식힐 수있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천마즙과 머루와인 등 무주의 농특산품의 구입도 가능하다... (063)324-2114.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물놀이나 즐겨볼까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10일 강원 화천군청 각 실·과·읍면 직원들이 쪽배축제가 열리고 있는 북한강 일원에서 용선(드래곤보트) 경주대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주한미군 옛, 군부대가 달라졌어요~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철조망과 높은 콘크리트 담장으로 인식되던 군부대 혐오시설이 밝고 화사한 공간으로 재탄생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춘천역사 맞은편 1.5킬로미터에 이르는 옛, 주한미군부대(CampPage)담장이 해바라기 가득한 장소로 탈바꿈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런던 올림픽 관련 소식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영원한 숙적' 일본에 2대0 승리

이마미남 홍명보 감독, '나 다 젖었어요~'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0일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2대0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승리가 확정되자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의 물세례 축하를 받고 있는 홍명보 감독.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박주영의 선제골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OSEN=카디프(영국), 지형준 기자] 홍명보호가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의 급자탑을 쌓았다. 후반 구자철이 추가골을 넣고 만세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전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캡틴 구자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한국은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4강 신화를 달성한 데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 반면 일본은 1968년 멕시코올림픽 이후 44년 만에 동메달의 영광 재현에 나섰지만 한국의 벽에 가로 막혀 좌절을 맛봤다./jpnews@osen.co.kr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구자철 골에 일본은 추풍낙엽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OSEN=카디프(영국), 지형준 기자] 홍명보호가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의 급자탑을 쌓았다. 후반 구자철이 추가골을 넣고 만세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전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캡틴 구자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한국은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4강 신화를 달성한 데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 반면 일본은 1968년 멕시코올림픽 이후 44년 만에 동메달의 영광 재현에 나섰지만 한국의 벽에 가로 막혀 좌절을 맛봤다./jpnews@osen.co.kr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홍명보 감독,'장하다 우리 애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OSEN=카디프(영국), 올림픽공동취재단]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숙적' 일본과 2012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 경기 종료 후 홍명보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홍명보호가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의 급자탑을 쌓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이날 열린 일본과 3-4위전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캡틴 구자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한국은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4강 신화를 달성한 데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 / photo@osen.co.kr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헹가래 받는 홍명보 감독,'잊지 못할 이 순간!'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OSEN=카디프(영국), 올림픽공동취재단]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숙적' 일본과 2012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 경기 종료 후 홍명보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홍명보호가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의 급자탑을 쌓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이날 열린 일본과 3-4위전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캡틴 구자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한국은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4강 신화를 달성한 데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 / photo@osen.co.kr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메달 세레모니를 펼치는 태극전사들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OSEN=카디프(영국), 지형준 기자] 홍명보호가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의 급자탑을 쌓았다. 태극전사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전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캡틴 구자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1948년 런던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한국은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4강 신화를 달성한 데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 반면 일본은 1968년 멕시코올림픽 이후 44년 만에 동메달의 영광 재현에 나섰지만 한국의 벽에 가로 막혀 좌절을 맛봤다./jpnews@osen.co.kr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사상 첫 메달에 기뻐하는 홍명보호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OSEN=카디프(영국),올림픽공동취재단] '영원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의 급자탑을 쌓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4위전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캡틴 구자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뒀다.경기종료 후 올림픽대표팀 선수들이 대형 태극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photo@osen.co.kr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손연재, 개인종합 첫 날 4위…결선행 눈 앞

▲ 손연재(18)가 9일 밤(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경기에서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에 맞춰 환상적인 후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손연재는 후프 28.075점, 볼 27.825점으로 두 종목 합계 4위(55.900점)를 기록했다. 손연재는 10일 곤봉과 리본 점수까지 더해 10위 안에 들면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한국 리듬체조의 희망' 손연재(18·세종고)가 후프에서 개인 최고 점수를 갈아치우며 목표했던 결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손연재는 9일 오후(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여자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후프(28.075점), 볼(27.825점) 2종목 합계 55.900점을 받아 종합 4위를 기록했다. 리듬체조 개인종합은 후프, 볼, 곤봉, 리본 등 4종목 점수 합계로 결선 진출을 가른다. 10일 펼치는 곤봉과 리본 연기 결과에 따라 결선 진출 여부가 확정된다.

후프와 볼, 절반의 연기를 마친 상태에서 전체 24명의 출전 선수 중 4위를 기록한 손연재는 상위 10명에게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 획득 가능성을 한껏 높였다. 당초 전문가들이 전 종목 28점대를 기록할 경우 메달권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손연재는 주종목인 후프에서 28점대를 넘겼고, 볼에서도 27점대 후반을 기록했다. 첫번째 후프 연기에 나선 손연재는 보라색의 화사한 의상을 입고 활짝 웃는 표정으로 입장했다.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에 맞춰 마지막까지 큰 실수 없이 안정된 연기를 펼쳤다. 난도 9.500점, 예술 9.350점, 실시 9.225점의 고른 득점을 올렸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요정 손연재의 화려한 도전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9일 오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후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역전, 또 역전…태권도가 흥미진진해졌네

★*… 태권도 이대훈이 8일 런던 엑셀사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58kg급에서 금메달에 도전했다. 결승전에서 이대훈은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에게 8-17로 패해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중 머리 3점 공격을 허용하고 있는 이대훈(왼쪽).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삼수 만에…시상대 맨위에 선 그녀

▲ 미국의 앨리슨 펠릭스가 9일 새벽(한국시각) 런던올림픽 육상 여자 200m 결선에서 1위로 들어오고 있다. 런던/AP 뉴시스

★*… [육상] 미 펠릭스, 육상 200m 우승 2회 연속 졌던 브라운 제쳐 “포기하지 않아…결국 이겼다” “결승선을 지날 때 난 베이징(의 패배)을 생각했고, 오늘에서야 난 행복해졌다.” 런던올림픽 육상 여자 200m에 출전한 앨리슨 펠릭스(27·미국)가 삼수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와신상담’ 8년 만이었다. 2004 아테네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연달아 그를 제친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을 물리쳐 기쁨은 배가 됐다. 펠릭스는 “참 오랜 세월이 걸렸다”고 했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승리의 기쁨을 남친과 함께…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9일 센터 코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여자 비치 발리볼 경기 중국팀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브라질의 줄리아나 실바 선수가 경기 후 남자친구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연합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꼴찌 ‘히잡 러너’에 7만여 관중 기립박수

▲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라 아타르(19) 육상선수 런던올림픽 주경기장을 가득 메운 7만여명의 함성이 장내를 진동시켰다.

★*… 1위가 아니라 꼴찌한테 보내는 응원이다. 그런데 그냥 꼴찌가 아니다.8일(현지시각) 올림픽 육상 여자 800m 예선에 출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라 아타르(19)는 머리에 흰색 히잡을 두르고 초록색 상의에 발목까지 가리는 검정 타이즈를 입은 채 붉은색 트랙을 내달렸다.400m 트랙을 두 바퀴 도는 경기에서 아타르는 초반부터 뒤로 처졌다. 달리는 폼이 아마추어이다. 다른 선수들이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몸에 밀착된 옷을 입고 전력 질주하는 것에 비해 아타르는 마치 연습하듯이 느린(?) 속도로 트랙을 돌았다.

아타르가 트랙의 절반을 남겨 놓았을 때 대부분의 선수들은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었다. 홀로 달리는 아타르를 향해 관중들은 뜨거운 기립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1위보다 44초나 늦게(2분44초95) 들어온 아타르는 탈락. 그러나 이슬람 율법이 엄한 사우디에서 올림픽에 첫 출전한 여자 선수이기에 방송들은 스타 선수를 대하듯 앞다퉈 인터뷰를 요청했다.이번 올림픽은 사우디가 아타르와 함께 유도 여자 78㎏급에 워잔 샤흐르카니(16) 두명을 출전시켜 사상 처음으로 전 종목에 여성이 출전한 대회가 됐다.

아타르는 경기 뒤 환한 얼굴로 “역사적인 순간이고, 잊지 못할 경험을 해 너무 기쁘다”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인권을 높이는 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이중국적을 지닌 아타르는 미국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육상 선수로 활약중이다.이길우 기자 nihao@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지구촌: 역사, 문화' 축제

작성: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

'Netizen Photo News'.
여수발 친환경성장 틀 다진 ‘바다 향연’ 절반의 성공

▲ 여수세계박람회의 주무대인 여수 신항 앞바다의 야경이 아름답다. 지난 5월12일부터 열린 여수엑스포는 바다와 해양, 기후변화의 의미를 담은 각종 전시와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수질을 개선한 신항 앞바다의 빅오 해상무대에선 각종 공연을 선보여 인기를 모았다. 여수엑스포조직위 제공

★*…104개국 참가 8백만명 다녀가 철도·도로 확충 지역발전 보탬 빅오쇼 등 전시문화공연 호평 저가표 남발·운영미숙 ‘옥에 티’ 12일 막을 내리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일단 ‘절반의 성공’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2007년 11월 개최지로 확정된 뒤, 인구 30만의 소도시에서 치러진 여수박람회는 즐거운 ‘바다의 향연’이었다. 여수박람회엔 104개국과 국제연합(UN) 등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했고, 80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는 9일 “목표 관람객을 달성했고, 전시를 통해 기후변화와 해양보전 등의 엑스포 주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수엑스포의 가장 큰 성과는 여수에 철도·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이 대거 확충됐다는 점이다. 전라선 복선전철화로 지난해 10월 고속열차(KTX)가 개통돼 여수~서울 구간이 3시간대로 앞당겨진 것은 향후 지역 발전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광양과 목포~광양 고속도로 건설 등도 최남단 반도에 있는 여수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하지만 여수 구도심의 ‘도시 재생’을 꾀하고, 여수뿐 아니라 인근 남해안 지역까지 도약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던 애초 기대는 충족되지 못했다.

해양 엑스포인 여수박람회의 주제를 드러내려는 전시·문화공연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해상무대에 펼친 빅오(Big-O)쇼 공연은 여수엑스포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한긍수 여수엑스포 전시총괄감독은 “전시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해 엑스포 주제를 관람객에 흥미롭게 전달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상하이엑스포에서 지적됐던 ‘디지털’피로감을 없애려고 라이브 공연과 접맥시키는 등 아날로그적 요소를 도입해 극복했다”고 말했다. 조수동 문화행사총괄감독도 “해상쇼 등 메인 공연뿐 아니라 전시장 대기 관람객들을 위한 거리공연 등 하루 100여차례, 지금껏 1만여 공연을 선보였다”며 “자체적으로 평가한다면 80점 안팎”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케이팝 등 넘쳐나는 대중문화 공연은 관람객의 호기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엑스포의 주제와 의미를 헷갈리게 하는 부정적 효과도 불러왔다. 전남도 지정 무형문화재인 ‘여수 거문도 뱃노래’나, ‘여수영당풍어굿’ 등 지역의 해양문화를 대표하는 민속공연은 박람회장 안 무대에 단 한 차례도 서지 못했다. 정홍수(81) 전남국악협회 지회장은 “여수에서 엑스포라는 멍석만 깔아주고 지역 민속문화 공연은 외면받았다”며 “여수 바닷사람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가 응축된 민속문화를 박람회 공연장에서 선보이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더욱이 막판에 ‘땡처리’ 저가표를 남발하면서 목표 관람객 수 달성에 급급했고, 주요 전시관 관람 사전예약제를 두고 갈팡질팡하는 등 운영상의 미숙함도 보였다....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도자기 빚는 외국인학생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2012배재국제여름학교 도자기만들기 체험행사가 9일 계룡산 도예촌에서 열려 한 외국인 학생이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정성스레 도자기를 빚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ggilbo.com
원본 글: 금강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청각 장애 유소년들의 아름다운 선율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10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행복 연주회'에서 청각 장애 유소년들로 구성된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단원들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고 있다./뉴시스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포항북부해수욕장 야외극장 변신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포항바다 국제 공연예술제가 열리고 있는 9일 오후 포항북부해수욕장 야외극장에서 극단 목화의 '템페스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김우수기자 woosoo@kyongbuk.co.kr
원본 글: 경북일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위키드’ 마법에 빠진 한국


15만 관객 돌파 식지 않는 열기 ‘오페라의 유령’ 기록 깰 태세 뮤지컬 <위키드>. 사진 설앤컴퍼니 제공
★*…올해 뮤지컬계 단연 화제작은 <위키드>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쁜 마녀로 그려진 엘파바와 그의 친구 글린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위키드>는 지난 5월31일 개막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평균 좌석 점유율 95% 이상을 기록하면서 7월 말 15만 관객을 돌파했다. 2005년 <오페라의 유령> 내한 공연이 세운 19만명 흥행 기록도 깰 태세다...박보미 기자 bomi@hani.co.kr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극단 차이무, 합작연극

▲ 제작사 ‘이다’와 손잡고 신작 ‘슬픈 대호’ 막 올려 / 연극 <슬픈 대호>

★*…지독하게 운이 나쁜 인생막장의 두 ‘루저’가 인질범과 인질로 만났다. 그런데 묘하게 이름이 같다. 테러리스트 심대호는 대통령 후보를 테러하고 쫓기다 시계방으로 뛰어들었다. 시계방 주인 강대호는 채무에 허덕이다 아내와 딸을 위해 위장 보험에 든 뒤 누군가 자신을 죽여주었으면 하던 차에 인질이 되었다.

연극 <슬픈 대호>(사진)가 지난 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무대에 올랐다. 극단 차이무와 이다엔터테인먼트의 합작연극 프로젝트 ‘이것이 차이다’의 첫번째 작품. 극단 차이무의 민복기 대표가 망치를 들고 주변을 배회했다는 이유로 대통령 후보 테러 혐의를 받고 경찰에 연행된 노숙자의 실제 사건을 토대로 극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았다. 우리 사회 약자들의 슬픔을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차이무 특유의 코믹함으로 풀어냈다. 차이무의 배우 이중옥씨와 개그맨 문천식씨가 두 대호로 나오고, 차이무 간판 여배우 공상아씨가 1인 12역으로 무대를 꾸몄다. (02)762-0010. ...정상영 기자, 사진 이다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열린바다 열린음악회
만든곳: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
★*… 9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올여름 부산바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열린바다 열린음악회'가 국제신문과 성우하이텍 주최로 열리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5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가수 조성모의 히트곡과 뮤지컬 음악 등을 감상했다. 김성효 기자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Netizen Photo News'.
정명훈, 바그너와 만나다

소프라노 필스마이어 등과 호흡
‘트리스탄과 이졸데’ 한국서 초연

▲ 정명훈(59·위 사진 가운데) 예술감독, 테너 존 맥 매스터(트리스탄 역·아래 왼쪽), 소프라노 이름가르트 필스마이어(이졸데 역·아래 오른쪽)

★*…정명훈(59·위 사진 가운데) 예술감독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이 독일 오페라의 거장 리하르트 바그너(1813~83)의 걸작 악극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오는 24일 저녁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전막으로 한국 초연한다. 무대장치와 연기 없이 노래와 연주로만 꾸며지는 콘서트 버전이다. 4시간 동안 1막 ‘아일랜드 앞바다의 배’, 2막 ‘마르케 왕의 성’, 3막 ‘트리스탄의 성’이 펼쳐진다.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극장(메트) 무대에서 활동하는 테너 존 맥 매스터(트리스탄 역·아래 왼쪽),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에서 바그너 전문 소프라노로 이름 높은 이름가르트 필스마이어(이졸데 역·아래 오른쪽), 이탈리아 라스칼라 극장, 뉴욕 메트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예카테리나 구바노바(브랑게네 역), 바리톤 크리스토퍼 몰트먼(쿠르베날 역), 베이스 미하일 페트렌코(마르케 왕 역) 등 쟁쟁한 성악가들이 호흡을 맞춘다. 국립합창단과 안양시립합창단도 함께한다....정상영 기자 chung@hani.co.kr, 사진 서울시향 제공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작성:한국 네티즌본부 안녕하세요.

    재미있고 유익한 '네티즌 시사만평-'떡메'를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촌철살인의 풍자, 절로 살며시 웃음을 짓게 하는 위트는 한 컷 시사만평('떡메')만의
    무기가 아니겠습니까. 시대상의 성격을 과장하거나 생략하여 인간, 혹은 사회를 풍자,
    비판하는 시사만평 '떡메'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특히 바쁘기만 한 일상의
    네티즌 분들 사이에 인기가 매우 높답니다. 앞으로는 연결에 넣어 두시고 날마다 보십시오. 오늘도 서로 사랑하며 아름다운 인터넷을 만드시는, 성공의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8월 10일자 시사만평 '떡메' 보기 클릭
'8월 10일자 포토뉴스 못보신 분만' ● 클릭

Net,포토뉴스

연예 스페셜
시사 만평방
동물의 왕국

해외 영화관

한국 영화관
카툰, 만화방
'강추 알FTP'

오늘의날씨 오늘의스포츠 오늘의운세 뉴스더보기

'강추! 흥미로운 정보들,바로 위 한 번 클릭으로 만나보세요'
작성처: 도매인'한국네티즌본부.kr'

(● 본 뉴스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규칙을 준수합니다)

------

   글로

출처 : 한국 네티즌본부
글쓴이 : 최신형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