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로 / 양양 쏠비치
여름이 시작되면서 여행을 준비했다.어디로 갈까? 따져봤지만 그래도 동해로, 형제들의 의견 일치 이번엔 숙소를 양양 쏠 비치로 정했다. 삼척, 진도쏠비치는 이미 다녀온 곳이라…….*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이 모티브가 된 건축양식과 동해의 절경이 만나 평온하고 여유로운 유럽의 휴양지를 떠올리게 한다.* 쏠비치내 설치 미술신축 건물은 아니어도 깨끗하고 시설의 편리성,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마음에 들었다. 나가지 않아도 객실에서 바다를 감상, 철썩철썩 파도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잠자리에…….* 한계령 휴게소동생들이 메뉴를 고르고있다구름도 쉬어간다는 강원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불리며,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특히 구불구불한 고갯길도 인상에 남아있는 추억의 길, 또한 한눈에 펼쳐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