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마음 하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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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여요 산도 들도 나무도 파란잎으로 파랗게 파랗게 덮힌속에서 파아란 하늘보고 자라니까요
우리들 마음에 빛이있다면 겨울엔 겨울엔 하얄거여요 산도들도 지붕도 하얀눈으로 하얗게 하얗게 덮힌속에서 깨끗한 마음으로 자라니까요
오늘은 들판을 쏘다녔다 풀이름 알고 싶어서 질경이, 씀바귀, 비름 , 쇠무릎 꽃다지, 패랭이, 원추리, 취꼬리풀.
파란 하늘을 닮은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풀들과 술래놀이 하며 파란 들판을 쏘다녀 주지 않겠니?
풀이름 부르며 파란손 흔들어 주면 풀들도 방긋 방긋 웃으며 손 흔들어 준단다
어린이 날~~~~~~~~~ 오늘도 극장에 엄마 손잡고 가서 재미있다고 무엇을<??> 보고 오겠지.
싫어 싫어 들로 나가 풀들과 이야기 하며 뛰어 놀고 싶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선생님도 지금 들판을 마음껏 뛰어 다니고 있단다. 김완기 선생님의 풀이름을 찾아서 우리 함께 마음껏 들판을 뛰어 놀며 어린이 날을 맞이하자.
<그 옛날 이정님 선생님>
파란마음 하얀마음/ 김치경 노래 제공 : 이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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