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은. 정

<고> '길은정' 최근 안치단 모습

목향 2010. 8. 9. 18:11

<고> '길은정' 최근 안치단 모습   

 

2010.8.8 <고> ‘길은정’ 생일을 맞아 네이버 카페 <사랑뜨락> 의 식구들이 그가 잠들어있는 일산의 청아공원을 찾아 추모의 애틋함을 전했다.

 

나 역시 그들과 같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를 추모하는 마음이 내면 어느 한 곳에 자리하고

있기에 최근 안치 단 모습을 여기에 올린다.

 

 

 

 * 생전의 길은정씨

 

 

* 최근 안치단 모습 

꽃속에 묻힌 길은정씨, 영원히, 영원히  편한 잠 자세요.

그것이 살아있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염원입니다. 

 

 

 * 길은정 씨, 꽃 속에 묻혀있으니 참 행복하시죠? 이렇듯 아직까지도 당신을 잊지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것은

생전의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일이겠지요. 수명이 길었다고 오래사는 것이 아니지요.

 

누구엔가라도 기억되는 삶! 바로 그것이 의미있게 사는 삶이라 할 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