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시& 사진 ● 이미지출처:kyongbuk.co.kr == ★*…겸손
시인/미산 윤의섭
겸손은
아주 피기 어려운 꽃과 같고
맺기 어려운 열매와 같아서
교만의 잡초를 뽑고
과욕의 벌레를 잡아주듯이 가꾸는 마음이다
흙을 만지고
채마밭을 일굴지라도
하늘의 고마움을 잊지 않으면
평안함을 느낄 수 있고
거친 음식을 먹고
가난하게 살지라도
당당함이 그 안에 있으면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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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izen Photo News'.◈ 삶 그 자체인 집  ★*… 집은 사람을 닮았다. 사람 사이에 소통이 필요하듯 집도 세상을 향해 창과 문을 달아 소통을 꿈꾸고 있다. 그림 속 집은 지극히 단순하다. 사각의 형태 속에 작은 창과 문만 달랑 그려져 있다. 어떤 집은 하늘에 매달려 있다. 작가는 부유하는 도시인의 모습을 하늘에 매달려 있는 집으로 '아바타화'했다. 중간 중간 흰색과 노란 빛으로 밝은 느낌을 가진 집도 있지만 상당수는 갈색, 회색의 어두운 톤이다. 작가가 유년시절을 보낸 강원도 태백의 사택 공간이 작품 속에 반영됐다.
강명숙 작가는 "현대 사회의 복합적 이미지를 집이라는 공간에 단순화시켰다"면서 "도시 내면에 깃든 우리의 삶을 담고, 부유하는 현대인의 삶을 허공에 매달거나 기하학적 형태로 채웠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대의 도시가 공허하고 황량하지만 그 속에서 나름대로 질서를 이루며 옹기종기 살고 있는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희로애락이 있는 집은, 우리의 삶 그 자체다. 부산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다. 국제신문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부산 금정구 구서동 금정문화회관 1전시실. 010-4596-7739 ☞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말복' 7일 전국 폭염…서울 낮기온 35도  ★*…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말복(末伏)인 7일 전국이 계속해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다.기상청은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구름많고 제주도에는 낮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4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상된다...hong1987@newsis.com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맨손 고기잡기 '어렵지 않아요'  ★*… 6일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한그물 고기잡이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맨손으로 고기를 잡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사진=옹진군 제공)/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폭염속 여름날의 광화문 풍경  ★*… 【서울=뉴시스】임영주 기자 =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6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놀이터에서 잠시 휴식중인 분수가 다시 솟기를 기다리며 물고인 바닥에서 물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dasee@newsis.com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도심탈출 ‘바다로 바다로’
  ★*… 여름 휴가철 절정을 맞은 5일 서울 세종로 일대 도로는 한산한 반면(위 사진), 강원 속초 대포항 입구 7번 국도는 밀려든 피서객 차량으로 체증을 빚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한산한 태평로, 직장인 휴가 많이 가셨나봐요?  ★*…지난 7월 말부터 직장인 및 자영업자의 본격적인 휴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1가가 휴가철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한산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더위 날리자"..워터파크 '인산인해'  ★*…올여름 피서가 절정을 이룬 가운데 주말을 맞아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 많은 피서객이 몰려와 물놀이 시설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상공에서 바라본 피서 인파 모습은 마치 깨알을 뿌려놓은 것처럼 헤아릴 수 없어 올여름 피서가 절정에 달했음을 알려주고 있다. /연합뉴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휘호·어록전  ★*…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휘호·어록전 개막식이 열린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이희호 여사, 권노갑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박준영, 손학규 대선경선후보 등 참석자들이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인사말하는 권노갑 상임고문  ★*…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휘호·어록전 개막식이 열린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권노갑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손학규, "'DJ같은 대통령이 되고 싶다"  ★*…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휘호·어록전 개막식이 열린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뒷편은 김성재 김대중도서관장./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8.15 태극기를 입어라'  ▲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씨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교육원 교수가 오는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태극기 사랑 캠페인 '8.15 태극기를 입어라'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얼굴인 태극기를 우리 스스로가 먼저 사랑하고 더나아가 세계인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티셔츠로 제작해서 보급하자는 프로젝트다.서 교수는 "미국 및 영국 등 다른 나라의 경우 자국의 국기를 활용하여 많은 디자인 상품을 개발해 널리 알리고 있다.
태극기 역시 국내외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접근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티셔츠는 G마켓(www.gmarket.co.kr)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일부는 '전국민 태극기 보급운동'을 통하여 저소득 가정 태극기 보급에 쓰여진다.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이명박 대통령, 박일환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 수훈  ★*… 이명박 대통령이 6일 오전 청와대에서 퇴임하는 박일환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훈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새누리, 현기환·현영희 제명 절차 착수  ▲ 새누리당이 공천헌금설로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 회의에 현영희(왼쪽)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이 참석했다. 현기환 전 의원은 4월 총선 당시 새누리당공직후보자 추천위원으로 현영희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 새누리당은 6일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 당사자로 거론되고 있는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의 제명 절차에 착수했다. 홍일표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현안브리핑을 갖고 "오전 10시께부터 새누리당 당사에서 윤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현 전 의원과 현 의원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윤리위원회에서 공천헌금 파문에 연루된 이들의 제명 등 징계 방침을 결정한 뒤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의원총회를 소집, 이 같은 방침을 의결키로 했다.
현행 당헌·당규에 따르면 현 전 의원과 현 의원에 대한 제명을 하기 위해서는 당 소속 의원의 3분의 2이상 동의를 구해야 한다. 홍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공천헌금 사태를 주시하면서 검찰의 수사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라며 "이날 오전에 있었던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다수의 참석자들이 대체로 이들의 제명에 공감했다"고 말했다.이어 "제명을 한다고 못박을 수는 없지만 단호한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 표시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새누리 출당 이후 수사 전망  ▲ 새누리당 공천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5일 현영희 의원의 부산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특히 새누리당이 이날 최고위에서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전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검찰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부산지방검찰청은 이날 사건 전담부서인 공안부에 검사 2명과 수사관 4~5명을 추가로 배치해 현영희 의원의 전 수행비서 정아무개(37)씨가 지난 3월15일 현 의원으로부터 3억원이 담긴 쇼핑백을 받았다고 주장한 현 의원 남편의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사무실과 현 의원의 자택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해서 확보한 압수물 분석작업을 벌였다. 또 검찰은 정씨 및 정씨가 현 의원의 지시를 받고 3억원을 전달했다고 지목한 조아무개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증거물을 분석했다.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박근혜 “이걸 빌미로 공격하면 멘붕” 정책토크 공천금품 질문에 “안타깝고 송구” 유감 표명 비박주자들 책임론 거론에 “배신·공격에 멘붕” 불쾌감 캠프서도 ‘비리 무관’ 선긋기  ▲ '새누리당 겅선후보·대표 연석회의'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5명과 당대표 등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헌금’ 파문과 관련해 연석회의를 하려고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태호·안상수·임태희·박근혜·김문수 후보. 뒷줄 왼쪽이 황우여 대표.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가 5일 총선 공천 금품수수 의혹에 관해 “책임질 일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김문수, 임태희, 김태호, 안상수 후보와 황우여 대표, 김수한 경선관리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7인 연석회의에서 “박근혜 후보는 공천비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고 앞으로 계속 이런 일이 생기면 후보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는 안상수 후보의 말에, “나는 책임질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임태희 후보가 전했다. 박 후보는 “당에서 공천 헌금에 관한 조사를 하고 있으니 경선 일정은 일정대로 진행해야 할 것 아니냐”며 이렇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는 7인 연석회의에 앞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대 정책토크’에서는 공천 금품수수 의혹 처리에 관한 한 참석자의 질문에, “사실 여부가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이런 의혹이 얘기되고 있다는 자체가 참 안타깝다”며 “국민들께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권자와 만나는 현장에선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비공식적인 유감을 표시하면서도 자신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당내 회의에선 책임질 일이 없다는 태도를 보인 셈이다. 이와 관련해 박 후보 쪽의 이상일 대변인은 “박 후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후보 사퇴 요구는 적절하지 못하다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박 후보는 이날 정책토크에서 ‘멘붕’(‘멘털 붕괴’의 약어)을 최근에 겪어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믿었던 사람이 뭔가 해서는 안 되는 일에 연루가 됐다,
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멘붕이 되고 이걸 빌미로 저를 공격하면 이것도 멘붕”이라고 했다. 측근인 현기환 전 의원이 금품수수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것도 당혹스럽지만, 이를 계기로 비박 주자들이 자신에 대한 공격을 일제히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낸 셈이다.박 후보의 어정쩡한 유감 표시는 캠프의 분위기와도 무관하지 않다. 박 후보 캠프의 핵심인사는 “지지율이 1%도 안 되는 사람들이 경선 불참을 이야기하면서 경선 일정을 연기하자고 하는데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른 친박 인사도 “어떻게 개인 비리 의혹을 박 후보에게 연관시킬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캠프에선 “박 후보가 도의적인 차원에서 원칙적인 사과를 해야 한다”(한 캠프 간부)는 건의가 있었지만 “실제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사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성연철 기자 sychee@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문재인 “현정권처럼 치졸한 복수 않겠다” 선대본 인선도 발표
노영민·우윤근·이상민 공동본부장 맡아 »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 ▶ ★*… “친노라는 딱지를 떼고 싶지 않습니다. 정치인 문재인은 정치인 노무현을 넘어서겠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가 멈춘 곳에서 머뭇거리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가 꿈꾸던 바다에 닿을 것입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가 대담 형식으로 자신의 정책 구상을 밝힌 책 <사람이 먼저다>를 5일 출간했다. 지난해 내놓은 <문재인의 운명> 이후 1년2개월여만에 내놓은 새 책이다. 문 후보 쪽은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 검찰개혁, 지방균형발전, 남북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비전과 문제의식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정책내용과 국가운영전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문 후보는 책의 상당 부분을 ‘경제 민주화’에 할애했다. 문 후보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의원은 기본적으로 현재의 재벌 대기업 편중을 개선할 필요를 못 느끼고, 하도급업체나 골목상권, 프랜차이즈 등에 대한 보호 정도를 얘기하고 있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새로운 순환출자는 금지할 뿐만 아니라, 기존 순환출자분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산분리 원칙은 강화해 재벌이 은행을 소유할 수 없도록 해야 하고, 대기업의 담합이나 일감 몰아주기, 불공정 하청행위 등에 대해서는 5~10배의 대가를 치르게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 등을 강조했다. 그는 경제민주화와 함께 실현돼야 할 ‘사회적 경제’의 모델로 생활협동조합이나 의료협동조합,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 등을 강조하기도 했다.
지역구도 해소를 위한 ‘영남 책임론’도 눈길을 끌었다. 문 후보는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패권은 항상 영남이 갖고 있었다”며 “경제적 격차를 체감하고 있는 호남의 정서를 피해의식으로만 치부할 수는 없으며, 영호남 지역구도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영남 쪽이 더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관련해 그는 “현 정권처럼 치졸한 모습의 복수는 하지 않겠다”며 ‘상생과 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문 후보는 “다시는 (현 정부와 같은) 대결과 갈등의 리더십으로 정권을 잡을 수 없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복수, 진정한 복수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 후보 캠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 후보 선거대책본부 구성과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인선에는 총 28명의 민주당 현역 의원이 이름을 올려 세를 과시했다. 3선의 노영민·우윤근·이상민 의원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고, 전략기획위원장에는 재선의 이목희 의원이, 직능총괄본부장에는 재선의 홍영표 의원이 내정됐다. 정책 분야별 책임자도 정했는데, 경제정책본부장에 장병완 의원, 일자리혁명본부장에 은수미 의원, 4대성장추진본부장에 이계안 전 의원, 강한복지추진위원장에 김용익 의원, 공정사회추진본부장에 박범계 의원, 행복한교육추진본부장에 유기홍 의원, 국민참여정책본부장에 한병도 전 의원이 내정됐다.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강기갑 “당 발전적 해체 후 새 진보정당 건설”…사실상 분당 선언 ◀ 강기갑 통합진보당 당대표.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가 6일 당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새로운 당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사실상의 분당 선언으로 풀이된다.
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름을 바꾸고 정강정책을 손보는 정도의 재창당으로는 국민의 지지와 신뢰를 되찾을 수 없다"며 "진보정치의 재건을 위해 당의 발전적 해소를 포함한 다양한 길을 모색해야한다"고 당 해체작업을 예고했다.
또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의 길은 10년의 성과를 계승하고 동시에 구태와는 결별하는 창조적 파괴"라며 "분당이냐 탈당이냐는 근시안적 질문과 답이 아니라 시대와 역사에 대응하는 담대한 결단"이라고 새 정당 창당의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진보정치의 재건을 위해 남은 길은 통합진보당을 뛰어 넘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의 건설뿐"이라며 "국민 앞에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이라는 대안을 내놔야만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강 대표는 또 "당원과 국민들에게 절망과 환멸을 초래한 패권주의와 철저히 결별하고 민주적이며 상식적인 진보정당으로 거듭나야한다"며 구당권파와 결별을 선언했다.
이어 "모든 당원 여러분께서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의 길로 나서달라"며 "진보정치의 회생과 도약을 위한 길을 함께 결의해 달라"고 새 정당 창당 작업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뉴시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북녘어린이에 손내민 평화의 선율 아시아필의 연주회는 오는 7일 저녁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도 열린다.  ▲ “가혹한 현실이 갈라놓은 이들…서로 포옹하라” 정명훈·아시아필 북돕기 음악회시민합창단·성악가 참여속 열기 북한연주자들 참여는 끝내 무산 “차단된 남북교류 새로 이었으면” “가혹한 현실이 갈라놓았던 이들을 신비로운 그대의 힘으로 다시 결합시키도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 그대의 부드러운 날개가 머무르는 곳에….”
★*… 4일 밤 서울 신촌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의 피날레 ‘환희의 송가’가 열대야의 하늘에 장엄하게 울려 퍼졌다. 악성 베토벤이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를 빌려와 ‘세계가 한 형제가 되자’는 메시지를 담은 ‘합창 피날레’의 가사는 마치 남북화해의 소망을 이야기하는 듯했다. 800여명의 대규모 합창단과 남녀 성악가 4명이 한 목소리로 “백만인이여, 서로 포옹하라! 전 세계의 입맞춤을 받으라!”라고 노래하면서 연주를 끝내자 4천여 관객들은 일제히 일어나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노천극장을 감동의 열기로 채운 연주회는 지휘자 정명훈(59)씨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APO)가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와 함께 연 ‘북한 어린이를 위한 자선음악회’였다. 아시아 필은 아시아 음악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지난 1997년 한국·일본·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음악가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교향악단. 올해는 북한 음악가들의 참여가 예정되었으나 정치적인 이유로 무산됐다.이날 지휘대에 오른 정명훈씨는 “북한의 우리 형제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음악으로 들려주게 돼 정말 기쁘다”며 “제가 여태까지 한 연주 중에서 가장 뜻이 깊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그는 “북한 음악인들의 참여가 성사되지 못해 안타깝다”며 “음악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 돕는 일에 여러분이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부탁했다....글·사진 정상영 기자 chung@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김정일의 요리사’ 후지모토 “김정은, 사람이 커졌더라” 2주 방북 마치고 4일 출국
마이니치 “김정은 개방성 홍보용”  ▶ 1980년대 후반부터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가족의 전속 요리사로 일하다 2001년 북한을 탈출했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65·가명·사진)가 김정은 제1비서의 초청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약 2주일간 북한을 방문하고 4일 평양에서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후지모토는 베이징에서 일본 언론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이 엄청나게 사람이 커졌더라”며 “(내가) 언제 북한을 방문하든, 나(김정은)는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후지모토는 평양에서 열린 환영회에 김정은 제1비서와 부인 이설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면서, 김정은이 자신의 본명을 부르며 껴안아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설주에 대해 “예쁘고 매우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환영회에서는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을 보았으나, 김정철은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납치문제 등 북-일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정치적인 일로 간 것이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후지모토는 이번 방북길에 참치살을 가져가 김정은 등에게 대접했다고 밝혔다. 참치살은 일본이 북한에 수출을 금지한 ‘사치품’이지만, 세관 등에서 후지모토의 본명을 알지 못한 까닭에 특별물품검사 없이 통과됐다고 한다. 그는 이번 방북에서 북한의 가족과도 재회했다. 그는 북한에서 한 민요가수와 결혼했으며, 1남1녀가 현재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도쿄/정남구 특파원 jeje@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기록적 폭염에 역대 최대 전력 사용량 갱신, 7429만kw  ★*…지난해 9·15 정전사태 이후 처음으로 전력 경보 '주의'가 발령된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에 설치된 전력공급현황판이 역대 최대전력 7,429만kw를 나타내고 있다./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속옷 할인행사 고객 북적  ★*… 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와코루 행사장이 정상가격에 비해 최고 60%가량 싼 속옷을 구입하려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여름 로봇캠프, 스마트로봇 조종하는 과학꿈나무들  ★*… 6일 오전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무정초등학교에서 펼쳐진 여름 로봇캠프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50명의 과학꿈나무들이 SK텔레콤의 교육 서비스인 '스마트로봇'을 조종하고 있다.
스마트로봇은 스마트폰과 로봇의 결합을 통해 교육에 활용하는 이색 서비스로,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현장과 5월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규모 IT전시회인 WIS 2012 현장에 전시되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현재 여수 엑스포 현장에서도 인기리에 전시 중이다. (사진=SK텔레콤 제공)/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진짜 어려운 요가, '묘기 요가' 눈길  ▲ 요가, 곡예, 힐링 아트를 하나로 합친 '묘기 요가'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다.
★*… 아크로 요가, 곡예 요가 등으로 불리는 이 신종 요가는 지난 200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처음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 요가의 특징은 두 명 혹은 3~4명이 함께 즐긴다는 점이다. 서로의 신체를 잡아주면서 균형을 잡고 나아가 상상할 수 없는 각종 묘기 자세를 연출한다는 점이 아크로 요가의 특징이다.
해변, 공원, 호숫가에서 묘기 같은 고난이도의 요가를 하는 이들을 본 이들은 감탄사를 연발한다. 자신, 타인의 신체를 극도로 이용하고 활용하는 아크로 요가를 올림픽 정식 종목에 넣어야 한다는 이들의 목소리도 높다.(사진 : '아크로 요가'를 즐기는 사람들) /PopNews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과속 방지 위해 '헐벗은 인형' 설치  ★*… 과속 방지를 위해 설치되었다는 실물 크기 '인형'의 모습이다. 바람을 넣어 부풀리는 형태의 이 인형은 중국의 한 도시 횡단보도에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형은 인근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직접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횡단보도 근처에서 과속을 일삼는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놓여졌다는 것이 중국 언론들의 설명이다.
이 마네킹을 본 네티즌들은 "과속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분위기다. 하지만 보행자 안전에 오히려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운전자들이 자칫 한눈을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 횡단보도 가로수에 설치된 실물 크기 인형)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中 여성들의 해변 필수품 ‘햇볕 차단 마스크’  ★*… 무장괴한이 아니다. 얼굴이 흉해 감춘 것도 아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3일 중국 칭다오의 한 해수욕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싣고 “최근 이 ‘햇볕 차단 마스크’가 중국 여성들에게 해변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얼굴이 타는 것을 꺼려 나이에 상관없이 마스크를 쓴다는 것. 얼핏 우스꽝스럽지만, ‘피부가 검으면 못사는 시골여성’으로 치부되는 중국 여성들의 절박한 심정이 담겼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올림픽 열리는 영국도 물난리  ★*…【맨체스터=AP/뉴시스】5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물이 가득 찬 영국 맨체스터 거리에서 구조대원들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 지역뿐만 아니라 영국 내 다른 지역도 폭우 피해를 입었다.<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공천헌금 의혹 현영희 검찰 출석  ★*…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4·11 총선과 관련해 공천헌금을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이 6일 오후 부산지검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ccho@yna.co.kr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문신한 여중생   ★*…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6일 중고등학생을 상대로 문신을 불법 시술한 혐의로 이모(24)씨를 구속했다. 사진은 이씨가 시술한 문신. (사진= 전북경찰청 제공) /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강남 어학원 화재…수십명 대피  ★*… 6일 오후 3시51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어학원 별관 옥상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건물에 있던 어학원 학생 등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서울=뉴시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폭염에 매일 닭 200마리씩 죽어나가”  ★*… [서울신문]“하루 3시간 자면서 닭을 돌봐도 하루 100~200마리씩 죽어 나갑니다. 이 더위에 정전이라도 되면 우린 완전히 망하는 거죠.”경기도 안성에서 토종닭 4만여 마리를 키우는 윤세영(55)씨는 5일 새벽 2시가 지나서야 잠자리에 들었다.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밤에도 폐사하는 닭이 즐비하다. 새벽 5시. 그는 일어나자마자 육계 축사로 달려가 스프링클러를 작동시키고 선풍기를 튼다. 후텁지근한 축사 안에는 아침부터 힘없이 퍼져 있는 닭이 수십 마리다. 윤씨는 닭장 안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닭들을 일으켜 세운다. “닭은 저대로 앉아 있으면 몸에 열이 올라서 죽어요. 이 더위에 선풍기나 스프링클러가 1시간만 멈춘다면 2000~3000마리가 죽는 건 일도 아닐 겁니다.”..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이안류에 휩쓸리는 피서객들   ★*… (서울=연합뉴스) 지난 4일 오후 부산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이안류(離岸流)가 발생해 물결이 바다 쪽으로 빠르게 밀려나가고 있다. <기상청 제공> 2012.8.6.tele@yna.co.kr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인천, 페인트 원료 공장 화재…6시간 만에 진화  ▲ 5일 오전 7시55분께 인천 서구 경서동의 주물단지 내 한 페인트 원료 공장에서 불이나 회사 2곳 5개동 933.3㎡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6시간 여 만에 완전 진화됐다.
★*… 신고자 A(33)씨는 경찰에서 "충전소 옆 페인트 원료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끝없이 공중으로 피어 올라 소방당국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이날 불로 소방관 4명과 회사 직원 B(40)씨 등 7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불은 1층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길이 치솟아 오르면서 공장 내에서 폭발음과 함께 인화성이 높은 페인트 원료에 옮겨 붙어 공장 전체를 태우고 옆 비닐 자루 공장으로 번져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70여 대와 경찰, 소방관 67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금액을 조사 중이다.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광역 1호와 2호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인천=뉴시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 교신에도 성공
화성 표면 착륙 뒤 사진 3장 지구 전송 생명 존재 가능성과 흔적 찾는데 초점  ▲ 미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착륙에 성공하면서 화성의 생명체 존재 여부를 밝혀내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NASA는 '큐리오시티'가 6일 오전 1시30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6일 오후 2시31분)께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했고, 이어 첫 3장의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는 등 교신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말 지구를 출발해 8개월여 동안 화성을 향해 5억6700만㎞를 비행해 마침내 화성에 도착했고, 착륙 지점은 화성 적도 남쪽에 위치한 게일 분화구다.'큐리오시티'가 전송해 온 흑백 사진에는 화성 표면 모습이 뚜렷이 담겨 있었고, 나사 관계자를 흥분하게 했다.
NASA가 25억 달러(약 2조8200억 원)를 들여 야심차게 준비한 '큐리오시티 프로젝트'는 지난 1970년대 '바이킹 탐사 프로젝트' 이후 재개한 우주 생물학 프로젝트다.또한 기존 화성 탐사선들이 단순 지형 및 기후 탐사에 이용된 반면, 큐리오시티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과 흔적을 찾는데 초점을 둬 의미가 남다르다고 평가받고 있다.큐리오시티가 무사히 안착하면 향후 2년여 동안 화성에서 미생물 등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분석하게 된다.한편 이날 큐리오시티의 착륙 과정은 NASA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됐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놀이공원에서 디베이트 대회를! 한겨레 주말 디베이트 체험 학교, 서울랜드에서 열려  ▲ 올해 2월 한국디베이트협회가 주관한 ‘아하! 한겨레 초중 디베이트 캠프’. <한겨레> 자료사진
★*…우리나라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에게 유익한 교육정보와 학습전략을 찾는 데 모든 신경을 기울인다. 그러나 꼭 필요한 학습내용을 찾더라도, 내 아이에게 학습이 필요한 이유를 납득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공부를 시작해보기도 전에 뒷걸음질부터 치는 자녀들에게,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학습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국디베이트협회와 한겨레교육이 주최하고 한국디베이트연구원이 주관하며 서울랜드가 후원하는 ‘한겨레 주말 디베이트 체험 학교’가 그것이다. 디베이트는 비판적 분석능력과 창의적 의사표현능력을 기르는 데 효율적이어서 새로운 교과과정과 대입 준비에 도움을 준다는 점은 널리 알려졌다.
디베이트 학습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시사 문제를 주제로 한 토론과 글쓰기를 자녀가 부담스러워한다면 놀이공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디베이트 체험 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춰줄 수 있다.이달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통학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디베이트 체험 학교는 첫날 한겨레교육 분당센터에서 디베이트 이론 교육과 조별 실습, 조별 예선전 등을 치른다. 이튿날 과천 서울랜드에서 디베이트대회 본선과 시상식을 진행한다. 봉사활동과 서울랜드 시설 자유 이용 시간도 있다. 디베이트를 처음 배우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므로 초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31)8018-0900.김용주 기자 mirjoo@hanedui.com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나는 학생이다, 고로 나는 교육받고 싶다 청소년 미혼모, 사회복지센터 도움에도 교육의 한계 느껴 탈북학생, 기초 부족해 일반학교 과정 따라가기 힘들어  ▲ 육아와 학습을 병행하는 청소년 미혼모들이 수업이 끝나고 탁아방에서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다. 이들은 저녁 내내 아이를 돌보고 새벽에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한다. 최화진 기자 lotus57@hanedui.com ★*… “그때가 개학 즈음이었는데 갑자기 교복 치마가 안 들어가더라.” 고3인 ㄱ양(18)은 지난해 몸무게는 얼마 안 늘었는데 자꾸 배만 나오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허겁지겁 약국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구입했다. 결과는 양성.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아기를 지우라는 말뿐이었다. 결국 병원을 향했지만 의사는 “아이고 어린 학생이…빨리 지워. 다른 병원 가면 지워주지도 않아. 200만 줘”라며 흥정부터 시작했다. 처음엔 ㄱ양도 아기를 지울 생각이었지만 초음파 사진을 보자 마음이 흔들렸다. 어린 생명을 죽일 수는 없었다.
부모님 몰래 미혼모 시설로 향했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 하루 만에 아빠가 찾아왔다. 이제 겨우 6개월 된 아기 엄마이자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ㄱ양은 현재 서울시에 있는 한 위탁형 대안학교에 다니는 중이다. 미혼모 시설과 함께 운영해서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아이를 맡기고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곳이다...김희진(부천북고) 이상민(천안신당고) 학생수습기자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해맑게 웃는 두물머리 허수아비  ★*…【양평=뉴시스】김기태 기자 =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인 말복(末伏)과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을 하루 앞둔 6일 오후 경기 양평 두물머리 유기농지 입구에 허수아비가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presskt@newsis.com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강제철거 앞둔 두물머리의 밤  ★*…유기농업이 이뤄지고 있는 경기도 양평 양서면 두물머리 유기농 텐트촌에서 4일 밤 열린 행정대집행 전야 행사 ‘두물머리에서 만나요’ 참가자들이 봄눈별 인디언플룻 연주가의 치료음악을 듣고 있다. 국토해양부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두물머리 유기농지에 대한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6일 새벽 6시로 예고 한 후 착수 됬다. 양평/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컨택터스 전 대표 “폭력 쓸 땐 뒷돈 수억원 받아”  ▲ 컨택터스 소속 용역직원이 지난 1일 경기도 안산 에스제이엠(SJM) 공장에서 경찰 장비와 유사한 방패·헬멧·곤봉 등으로 무장한 채 경비를 서고 있다. 금속노조 제공
★*…사쪽 ‘노조폭행 사주’ 사실로 관계자들 진입뒤 수차례 통화 폭력 대가로 뒷돈 가능성 제기 사쪽 현재 불법 대체인력 투입 새 용역업체와 도급계약도 맺어 /경기도 안산의 자동차부품 회사 에스제이엠(SJM)이 노조 파괴를 위해 온갖 불법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에스제이엠은 용역경비업체 컨택터스에 노조원 폭행을 사주한 것으로 확인됐고, 이 과정에서 컨택터스에 거액의 뒷돈을 건넸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직장폐쇄와 동시에 불법 대체인력을 파견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민주통합당 등 야당은 에스제이엠의 치밀한 노조 파괴 시도에 대한 국정조사까지 요구하고 있다...김지훈 이정국 김소연 기자 watchdog@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해군기지 반대 평화 발걸음, 그 마지막 여정  ★*…해군기지 반대 강정평화대행진지난 7월 30일부터 5박6일간 진행된 강정평화대행진의 마지막 날인 4일 '제주 해군기지 반대 강정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제주도 시내를 행진하고 있다.김철수 기자 ☞ 원본글:민중의소리|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공장 옥상에서 보던 저 달이 차서 기울고 있습니다”  ★*… 한상균 전 쌍용차 지부장의 석방을 앞둔 4일 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석교리 화성교도소 앞에서 열린 '쌍용차 투쟁 승리와 한상균 동지 석방환영 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상균 전 쌍용차 지부장이 5일 자정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석교리 화성교도소에서 석방되어 사람들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 한상균 전 쌍용차 지부장이 5일 자정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석교리 화성교도소에서 석방된 가운데 교도소 앞에서 열린 '쌍용차 투쟁 승리와 한상균 동지 석방환영 문화제'에서 부인과 포옹하고 있다.  ★*… 6일 77일간의 농성을 마무리하는 쌍용차 노조 조합원들이 한줄로 서서 한상균 지부장과 포옹하고 있다. 한 지부장은 이날 조인식을 마치고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 원본글:민중의소리|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4대강 살리기 빨간불?  ★*… 6일 오전 경기 양평 4대강살리기 두물머리 현장에 공사에 사용될 건설장비가 멈춰 있다. 4대강살리기 두물머리 현장은 지난 3일 행정부의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두물머리 농민 4명이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상대로 낸 행정대집행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돼 4대강 사업 마지막 현장인 경기 양평 두물머리 유기농지에 대한 강제철거 절차가 시작됐으나 팔당공동대책위원회와 두물머리 일부 농민들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다. /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4대강 공사 중단하라  ★*…6일 오전 경기 양평 4대강살리기 두물머리 현장에 팔당공동대책위원 구성원 들과 두물머리 일부 농민들이 텐트를 치고 4대강 살리기 공사를 막고 있다./뉴시스 ☞ 원본 글: 조선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BBC가 극찬한 ‘홍명보의 아이들’ 홍명보와 아이들 ‘올림픽 4강’지동원 ‘한방’ 이범영 ‘선방’…겁없는 젊은피, 7만관중 잠재워  ▲ 한국의 기성용이 5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웨일스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과의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승부차기에서 5번 키커로 나와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동원, 벤치 탈출 ‘빨랫줄 선제골’ 범영 “승부차기 진 적 별로 없어” 정성룡, 동점상황서 PK 막아내 기성용, 담대한 슛 승부 마침표 /7만여명의 관중이 빼곡히 운집한 축구경기장. 홈팀 영국 관중의 일방적 응원에도 ‘홍명보의 아이들’은 겁을 상실한 신세대인 양,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축구종가’의 전사들을 농락했다. 슈팅수 13-6의 압도적 우세. 지칠 줄 모르는 태극전사들의 압박 또 압박에 대니얼 스터리지(22·첼시), 크레이그 벨러미(32·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거들을 앞세운 영국 선수들은 맥을 추지 못했다.
5일(새벽) 영국 웨일스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축구 본고장에서 영국단일팀을 제치고 한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4강 신화를 일궈낸 홍명보의 아이들. 그들의 쾌거에 영국은 물론 전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국은 전·후반 1-1로 비긴 뒤 연장전을 벌였으며, 승부차기에서 5-4로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출전 선수 모두가 승리의 견인차였지만, 이날 승리를 더욱 빛나게 한 영웅들이 있었으니…. 기사 더보기=손님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홍명보의 소통과 포용, 4강신화 다시 쐈다 용병술· 수비강화 눈부신 작전 자신 낮추는 큰형님 카리스마 선수들도 믿음에 부응 ‘맹활약’ “후배들 감독이라 자랑스럽다” ‘혼’과 ‘소통’, 홍명보 감독의 등록상표다.  ▲ 5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웨일스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승부차기 끝에 영국을 물리친 뒤 우리 선수들이 환호하며 경기장을 내달리고 있다. 가운데에 두 팔을 들고 기뻐하는 홍명보 감독의 모습이 보인다. 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선수들한테는 다정다감한 형이자, 삼촌이다. 문제가 생기면 “안 돼!”라고 하지 않는다. 대신 어루만지고 소통하면서 마음을 움직인다. 그렇다고 방임은 없다. 2009년 20살 이하 청소년대표팀 감독으로 첫 지휘봉을 잡았을 때, “혼을 쏟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감독이 되겠다”고 했다. ‘형님 리더십’에 바탕한 카리스마가 홍명보 감독의 힘이다. 오죽했으면 옛 선배들은 하나같이 “그놈은 왠지 무서운 놈”이라고 말했을까.
 ▲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4일(현지시간)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5-4로 승리하고 어깨동무를 하고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5일(한국시각) 영국단일팀을 꺾고 사상 첫 올림픽 4강에 오르던 날. 인터뷰룸에 나타난 홍 감독은 여전했다. 표정과 목소리는 흥분하거나 들뜨지 않았다. 꾹 누르고 있다. 내압이 커질수록 울림은 강하다.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치밀하게 선수단을 다그친다.소통의 리더십은 배려와 포용에서 나온다. 승리엔 환한 웃음을 보였지만 결코 자신에게 공을 돌리지 않는다. 홍 감독은 선수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항상 소통하고 배려하는 팀 분위기를 유지시키는 ‘맏형님’으로서 감독의 자리를 창조했다. 가슴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승리 소감은 “그런 (훌륭한) 후배들의 감독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것이었다.
 ▲ 올림픽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4일(현지시간)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5-4로 극적인 승리를 한후 두팔을 번쩍 들고 환호하고 있다. 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수직적이고 억압적인 감독과 선수의 관계는 수평화됐다. 상호침투하고 교류한다. 그를 지도한 감독들은 대부분 기관차형 감독이었다. 그러나 ‘영리한’ 홍 감독은 장점만을 따왔다. 예를 들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 한국팀 감독이었던 데트마어 크라머가 선수들을 ‘마이 선’(나의 아들)이라고 부를 때 충격을 받았다. 따뜻한 가족애가 가능한 것을 보았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한테서는 자상함을, 핌 베어벡 감독한테는 주도면밀한 훈련계획을 배웠다. 박주영이 병역문제로 휘청거릴 때 마치 친형처럼 같이 기자회견을 하며 박주영과 대표팀의 상생을 도모했다.
 ▲ 4일 오후(현지시간)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2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마감을 마친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겨레, 연합뉴스, 뉴시스, 조선일보 등 선후배들이 축구 8강 경기의 승부차기를 지켜보던 중 한국대표팀 골키퍼 이범영이 영국 단일팀 다섯번째 키커 대니얼 스터리지의 슈팅을 막아내자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함께 승부차기를 지켜보다 멘붕(?)된 영국 자원봉사자들의 표정이 대조적이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이번 대회에서 홍 감독은 기록에 의존하는 축구에 몰두했다. 상대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입수해 그것을 분석하고 적절한 대책을 세웠다. 유럽 축구 지도자들이 왜 상대방의 경기 모습을 담은 테이프를 몇번이고 반복해 보는지를 홍 감독은 안다. 영국 선수들이 승부차기에 약하다는 것을 홍 감독은 진작 알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은 오래전부터 런던의 싸움을 준비해 왔다. 2002년 월드컵 때 홍명보 감독은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피말리는 승부차기의 마지막 키커로 나서 한국을 4강으로 밀어올렸다. 이번엔 감독으로서 다시 ‘4강 신화’를 재현했다. 정말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축구 종가 영국’ 벽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마주보고 있다. 홍 감독은 다시 눈을 감았다. 브라질 파일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브라질과의 싸움터가 될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 경기장의 함성을, 그 승리와 기적의 함성을….런던/이길우 선임기자 nihao@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정부, 대규모 환영대회 빌미로 선수들 귀국 불허 ‘빈축’  ▲ 【런던(영국)=뉴시스】대한민국 박태환이 30일(현지시간) 저녁 영국 런던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해 중국 쑨양과 공동 2위를 기록, 1위 아넬(가운데), 공동 2위 쑨양과 시상식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달리스트 대회 마칠때까지 귀국 미뤄라” 통보 박태환 “도망쳐서라도 무조건 런던 떠나고 싶다”정부가 대규모 환영대회 참가를 위해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 대해 대회 마칠때까지 귀국를 못하도록 막아 물의를 빚고 있다.
6일(현지시각) 런던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단의 한 관계자는 “런던올림픽 출전 선수단의 성적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선수단이 귀국하는대로 대규모 환영식을 거행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며 “이에 따라 이미 경기가 끝났지만 메달을 딴 선수들은 대회가 마칠때까지 귀국을 미뤘다가 본진이 귀국할 때 같이 들어가게 하라는 지시를 대한체육회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런던/이길우 선임기자 nihao@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대중 사로잡으려면 입 크게 벌려 말하세요 강창진의 아나운서 스피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이미지 심어줘 복식호흡 해야 성량 키울 수 있어  ▲ 전달력을 강하게 하려면 입을 크게 벌려야 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서울 도봉구 창동 신창시장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박원순 후보.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탁월한 연설가로 인정받는 이유는 전달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전달력을 갖추는 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리면 되는 거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음성적 이미지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바마는 목소리에 힘이 있고 입을 크게 벌려서 말을 하기 때문에 전달력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그의 매력적인 이미지 속에는 음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높습니다. 음성적 이미지는 발성, 발음, 속도, 포즈, 억양으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아찔한 절벽 다이빙, 무더위야 가라  ★*… 4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이니스모어 섬에서 열린 절벽 다이빙 대회에서 영국의 게리 헌트가 28m 높이의 절벽에 고정된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바다를 가르는 모터보트  ★*… 바다를 가르는 모터보트의 질주는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하다. ☞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뜨거운 것이 좋아  ★*…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긴 아이들의 표정이 한없이 행복해 보인다.  ★*…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보디 콘테스트에 참가한 한 남성이 자신의 몸매를 맘껏 뽐내고 있다.  ★*… 광안리해수욕장의 비치발리볼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다.  ★*…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국제힙합페스티벌에 참가한 외국인 댄서가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핀 수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광안리 바다를 힘차게 헤쳐 나가고 있다.  ▲ 올 들어 최대 피서 인파가 몰린 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의 푸른 바다가 하늘빛을 닮았다.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 그래도 부산은 바다가 있어 좋구나. 올여름 더위가 절정에 달한 부산 바다는 제17회 부산바다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광안리, 다대포해수욕장 등 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축제판의 '여름 이야기'는 아름답다. 축제와 함께하는 부산의 여름은 언제나 즐겁다. 때론 화끈하기까지 한 이번 '여름 이야기' 절정의 장면을 포착했다. ☞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위태위태!…세계서 가장 이상한 바위들  ★*…브림함 락 /[서울신문 나우뉴스]위태위태해 보이지만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바위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균형 기둥/ 3일(현지시각) 해외 과학 사이트 ‘삶의 작은 미스터리’에 따르면 첫 번째 바위는 영국 잉글랜드 노스요크셔의 브림함 바위다. ‘균형 바위(Balancing rock)’로 잘 알려진 이 바위는 규질암으로 형성돼 있으며 물과 바람으로 하단 부위가 매우 빠르게 침식돼 이 같은 형상을 띠게 됐다고 한다.  ★*… 위태로운 바위 /그다음 바위는 해안 절벽에 세워진 커다란 기둥의 모습이다. 이 현무암 재질 기둥 역시 잘 알려져 있으며 ‘균형 기둥(Balancing column)’으로 불린다. 이 바위 기둥은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디그비 인근 해안에 있다.  ★*…엄마와 아이 /‘위태로운 바위(Precarious boulder)’로 불리는 이 거대한 사암은 미국 콜로라도스프링스 인근에 있는 ‘신들의 정원’이라는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다.  ★*…받침대 바위, 버섯바위/아프리카에서는 작은 언덕을 ‘코피(Kopje)’라고 부르는데 짐바브웨 매토보 언덕에는 화강암으로 이뤄진 바위가 쌓여 있다. 이 바위는 모자간의 모습을 닮았다하여 ‘엄마와 아이’로 불리고 있다.  ★*… 빙하 표석 /‘예거 락’으로 불리는 이 440톤짜리 바위는 약 1만 3000년 전인 구석기시대 북미대륙을 덮고 있던 코딜레란 빙하에 의해 옮겨진 ‘빙하 표석(Glacial erratic)’으로 미국 워싱턴 주 워터빌 고원에 있다.  ★*… 모자암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도 빙하 표석이 존재하는데 옴스테드 지점에 빙하 표석이 있다.
 ★*…크리슈나 버터볼 /모자를 쓴 것 같다고 해서 모자암으로 불리는 이 암석은 유타주 모아브 사막에 있으며 풍화작용으로 형성됐다. 끝으로 이 동그란 바위는 인도 마하발리푸람에 있으며 ‘크리슈나 버터볼’로 불리고 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인도에서도 이 바위에 대한 설화는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 예전에 코끼리 7마리로 바위를 밀어봤지만 밀리지 않았다고 전해졌다.사진=삶의 작은 미스터리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나우뉴스 공식 SNS 계정: 트위터 http://twitter.com/SEOUL_NOWNEWS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8월 5일 나라별 메달 집계  ★*… 8월 5일 나라별 메달 집계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진종오, 50m 권총 금메달…2관왕·2연패 달성 » 5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공기권총 경승 경기에서 금은메달을 딴 진종오가 환호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 [최영래 은메달] 2012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에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었다.진종오(33·KT)와 최영래(30·경기도청)는 5일(한국시간) 런던 울리치에 위치한 왕립 포병대 기지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남자 사격 50m 권총에서 각각 622.0점, 611.5점을 기록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선에서 561점을 쏴 5위에 머물렀던 진종오는 결선에서 100.0점을 기록해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조금씩 격차를 좁히며 2위를 달리던 진종오는 마지막 한 발을 10.2점에 쏴 극적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선에서 569점을 기록해 전체 1위로 결선 무대를 밟은 최영래는 내내 선두를 유지하다가 마지막 발에서 진종오와 순위가 뒤바뀌는 바람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50m 권총과 10m 공기권총에서 각각 금메달, 은메달을 땄던 진종오는 지난달 29일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50m 권총 정상까지 차지하면서 2관왕, 2연패를 달성했다.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5일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공기권총 경승 경기에서 금은메달을 딴 진종오, 최영래가 환호하고 있다. 한국 사격 역사상 2관왕에 오른 것은 진종오가 처음이다.
★*…한국 올림픽 사상 하계올림픽 개인 종목에서 2연패를 이뤄낸 것은 진종오가 심권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심권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그레코로만형 48kg급과 2000년 시드니올림픽 54kg급에서 잇따라 우승했다.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가져온 한국 사격은 메달을 4개(금메달 3개·은메달 1개)로 늘리며 역대 최고성적을 일궈내게 됐다. 이전까지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딴 것이 한국 사격의 역대 최고 성적이었다.【런던=뉴시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진종오의 ‘마지막 한발’ 2관왕-2연패 명중 대표팀 동료에 1.6점 뒤지다가 최종 발사서 0.5점차 대역전극 은 최영래 “메달 기쁨에 눈물”  ▲ 진종오(왼쪽)와 최영래가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포병대기지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마지막 한발로 금·은메달 희비가 엇갈린 뒤 서로를 위로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김선일 사격 감독.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마지막 한발을 남겨두고 최영래(30·경기도청)와 진종오(33·KT)의 차이는 1.6점. 모두들 역전은 어렵다고 할 때 최영래의 총성이 울렸다. 8.1점. 최영래는 긴장한 나머지 최악의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이어 진종오의 총성이 울렸다. 10.2점. 관중석에서 엄청난 환호성이 들렸다. ‘사격 황제’ 진종오는 엉엉 우는 후배 최영래를 부둥켜안고 등을 토닥였다.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포병대기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은 한편의 드라마였다.
마지막 한발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일군 진종오는 합계 662.0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최영래는 이보다 0.5점 뒤진 합계 661.5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진종오는 2008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개인종목으로는 한국 선수 최초로 여름올림픽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또 한국 선수 가운데 여자양궁 기보배에 이어 두번째로 이번 대회 2관왕이 됐다. 진종오의 금메달로 한국은 이번 대회 목표였던 1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동메달은 중국의 왕즈웨이(658.6점)에게 돌아갔다.최영래는 본선에서 569점으로 1위로 결선에 진출해 금메달이 유력했다. 그러나 최영래에게 7점 뒤진 562점(5위)으로 결선에 오른 진종오의 상승세는 무서웠다.
 ▲ 첫 발에서 4위, 셋째 발에서 3위, 넷째 발에서 2위로 성큼성큼 올라섰고, 다섯째 발부터 한국 선수끼리 금메달을 다퉜다.
★*… 진종오는 여덟째 발에서 10.6점을 쏘며 9.0에 그친 최영래와의 간격을 1.7점으로 좁히며 최영래를 압박했다. 아홉째 발에서 0.1점을 더 줄여 1.6점 차를 만든 진종오는 마지막 발에서 기어이 역전에 성공했다. 진종오는 경기 뒤 “기쁨과 미안함이 뒤섞여 어쩔 줄 모르겠다”고 했다.
최영래는 엄청난 압박감을 이기지 못한 채 다섯째 발에서 7.4점, 마지막 발에서 8.1점을 쏘며 무너졌다. 하지만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1위를 달리고 있는 줄 몰랐다”며 “전광판을 확인한 뒤 메달을 땄다는 기쁨에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런던/김동훈 기자 cano@hani.co.kr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남자 탁구 단체전, 포르투갈 꺾고 4강행  ▲ 4일(한국시간) 엑셀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의 유승민이 북한 김혁봉을 상대로 공격을 펼치고 있다. 【런던=AP/뉴시스】 ★*… 한국 남자 탁구가 '복병' 포르투갈에 진땀승을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 남자 탁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런던 엑셀 노스 아레나1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탁구 단체전 8강전에서 포르투갈을 3-2로 제압했다.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남자대표팀은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바짝 다가섰다. 남자대표팀은 7일 새벽 3시 홍콩과 결승행을 놓고 겨룬다.
유남규 감독은 오상은-주세혁-주세혁-유승민 순으로 단식을 대비했다. 전날 북한전과는 약간의 변화를 줬다. 복식은 오상은-유승민 조가 책임졌다. 스타트는 괜찮았다. 남자 대표팀은 1단식 주자 오상은이 티아고 아폴로니아를 3-0(13-11-7 11-9)으로 제압해 먼저 1점을 따냈다. 개인전 16강 탈락과 전날 단체전에서 김혁봉에세 패했던 오상은은 모처럼 이름값을 해냈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장미란 뜨거운 눈물… “올림픽 준비할 수 있어 행복했다” "불규칙적인 생활을 털고, 자고 싶을 때까지 자면서 편하게 쉬고 싶다."  ▲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엑셀 노스 아레나에서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역도 75kg 이상 A조 경기가 열린 가운데 대한민국 장미란이 용상 3차시기 170kg을 들어올리다 실패 후 기도를 하고 있다. 【런던(영국)=뉴시스】
★*… '베이징의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29·고양시청)의 도전은 아름다웠다. 장미란은 5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3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여자 역도 75㎏이상급에서 인상 125㎏, 용상 164㎏, 합계 289㎏를 들어 올려 4위에 랭크,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세웠던 자신의 최고기록(인상 140㎏·용상 186㎏·합계 326㎏)에는 한참 모자라는 결과였다.
 ▲ 장미란(29·고양시청) 어깨 부상에도 도전 289kg 들어 러시아 카시리나 인상 151kg 세계기록
★*… 마지막 용상 3차 시기에서 170㎏에 실패한 장미란은 곧바로 관객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성원해 준 국민들을 향한 감사함과 죄송함의 표현이었다. 곧장 이어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장미란은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장미란은 휴지로 눈물을 닦으며 "다치지 않고 잘 끝나서 아쉬움은 있지만 부상 없이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윌리엄 왕자, 공작부인 허리 부러지겠네  ★*…영국의 윌리엄 왕자(30)와 부인 케이트 미들턴(30)이 지난 8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London Olympic) 사이클 경기를 관전했다. 영국출신의 사이클 선수 크리스 호이(38)의 우승이 확정되자,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허리와 목을 껴안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글, 사진 제공 / 셀럽 스타일[조선닷컴 패션 style.chosun.com]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런던올림픽- 질투나면 따라 해보세요  ★*… (AP=연합뉴스) 런던올림픽 개최국 영국이 4일(현지시간) 하루 육상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 종합 순위 3위를 보였다. 사진은 이날 27분30초42 기록으로 '장거리 황제'에 오른 남자 10,000m 우승자 모하메드 파라(뒤 왼쪽)가 트랙에서 아내 타니아와 키스를 나누는 모습으로, 앞쪽에 딸(리해너)이 서 있다.bulls@yna.co.kr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빌 게이츠도 비치발리볼 팬  ★*… 【런던=AP/뉴시스】마이크로소프트 (MS)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4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미국의 미스티 메이-드레드너와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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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izen Photo News'.◈ 규현-예성 ‘햇살좋은 카페에서 망중한’  ★*… 때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6월 28일 오후 1시 조용한 서울 논현동 주택가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예성, 성민, 동해, 규현이 등장하면서 적막이 깨졌다. 규현은 더운 여름 날씨를 이기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기 위해 셔츠 소매를 걷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예성은 프린트가 있는 셔츠에 시원한 반바지를 매치해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쿨패션을 제안했다.한편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날 캐주얼한 차림의 편안한 차림으로 화보 촬영에 나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스타일(@star1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today@atstar1.com copyrightⓒ 앳스타일.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샤이니 키-EXO '한자리에서 만난 슈퍼돌'  ★*… 6일 오후 그룹 샤이니(온유, 종현, Key, 태민, 민호)와 엑소케이(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가 'SM TOWN LIVE WORLD TOUR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공연을 마치고 일본에서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SM TOWN LIVE'는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2010년, 2011년에 걸쳐 서울, LA, 파리, 뉴욕, 도쿄, 상하이 등에서 개최했으며 전세계 음악 팬들의 성원을 이끌어내며 K-pop 열풍을 주도했다.
한편 이번 'SM TOWN LIVE WORLD TOUR IN TOKYO'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샤이니 (SHINee/온유, 종현, Key, 태민, 민호), 엑소케이 (EXO-K/디오, 카이, 수호, 찬열, 세훈, 백현),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이 함께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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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izen Photo News'.◈ 카라, 새앨범 쇼케이스 ‘전세계 생중계’  ★*… 카라.사진제공|DSP미디어 [스포츠동아] 8월 다섯 번 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여성그룹 카라가 2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가야금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8월 중 공개될 카라 신곡의 첫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1년의 공백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도 마련된다.
팬 초청 방식은 추후 카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테마를 가진 쇼케이스를 계획 중으로, 현재 카라 멤버들은 직접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카라는 현재 막바지 앨범 준비에 한창으로 앨범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곧 앨범 타이틀과 콘셉트를 공개할 예정이다.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록페스티벌  ★*…'음악, 사람, 자연'을 주제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록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이 무대 앞에서 열광하고 있다. ☞ 원본 글: 국제닷컴|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영화와 음악 함께 즐겨요, 청풍호반에서 ‘서칭 포 슈가맨’ 등 100여편 상영 들국화·박재범 등 50여팀 공연도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원스>의 마르케타 이르글로바, 개막작인 <서칭 포 슈가맨>의 시스토 로드리게스, 이주노동자 밴드를 주인공으로 한 <우리가 원하는 것>, 인도 빈민가 합창단을 다룬 <사운드 오브 뭄바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 제공 9~15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버스터 키턴의 무성영화가 신나는 라이브 연주를 입고 호숫가 야외극장에서 되살아난다. 오는 9~15일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다. 1주일 동안 27개국 100여 편의 음악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또다른 한켠에선 50여개 팀의 각양각색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도 음악 공연 출연진이 화려하다.
들국화, 다이나믹 듀오, 박재범, 이적, 문샤이너스, 짙은 등 다양한 색깔의 가수들이 공연한다. 2007년 <원스>의 여주인공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엔 <스웰 시즌>으로 한 번 더 소개됐던 가수 겸 배우 마르케타 이르글로바도 제천에 온다. <원스>에서 만나 <스웰 시즌>에서 헤어진 파트너 글렌 한사드 없이 혼자서는 처음 하는 내한 공연이다...박보미 기자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올여름, 제천에 빠지는 걸로! 야샤 하이페츠-신의 바이올린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필견 리스트 8편  ★*…해마다 8월이 되면 제천은 뜨겁게 달궈진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선사하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와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음악이 제천을 수놓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힐링’을 추구하며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의미는 각별하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과 공연을 엄선했다. 그리고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얼굴로 선정된 홍보대사 김동욱 강예원에게 듣는 ‘힐링’ 시간도 마련했다.
‘신이 질투할 만큼 가장 완벽한 기교’로 평가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야사 하이페츠의 일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러시아 혁명의 격동 속에서 미국으로 옮겨온 야사 하이페츠. 열여섯 살 무렵부터 클래식계를 평정했던 그의 음악 세계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
 ★*…엘 꼰도르 빠사
한국 | 송재용 | 87분 | 한국 음악 영화의 오늘/ 수하는 유산으로 물려받은 국도변 휴게소로 도피하듯 떠난다. 하지만 무기력한 그녀의 삶만큼, 휴게소의 모습도 생기를 잃어가고 있다. 정처 없이 유랑하는 남미 밴드 ‘가우사이’가 수하의 휴게소에 들러 음악을 연주하면서 수하의 삶에 희망이 싹트기 시작한다.  ★*… 한국 클래식의 수수께끼 벨기에 | 티에리 로로, 피에르 바레 | 75분 | 세계 음악 영화의 흐름 벨기에에서 개최되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995년만 해도 1차 예선을 통과한 한국인이 한 명도 없을 만큼 한국인에게는 장벽이 높았던 곳이다. 하지만 2011년에는 무려 스물두 명이 진출했고, 우승자도 배출했다. 과연 한국 클래식의 저력은 무엇일까?  ★*… 브루클린 브라더스
미국 | 라이언 오넌 | 96분 | 시네 심포니/ 알렉스는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밴드 멤버 짐과 함께 우발적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에 깃든 동심과 소통하고, 아동용 악기를 활용해 새롭지만 기괴한 음악 스타일을 탄생시키는 알렉스. 그는 점점 어린 시절 꿈꿨던 세상 속으로 들어간다. ☞ 원본 글: 네이버넷| 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Netizen Photo News'. ◈ ‘세속오계’, ‘삼국유사’가 태어난 곳  ▲ 경북 청도 운문사 경내. / 맑은 소리와 맑은 바람을 느끼고 싶은 날이다. 가슴속까지 맑음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청도를 찾아보자. 중국에만 청도(靑島)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땅 경북에도 청도(淸道)가 있다. 그곳에 또 그만큼의 맑은 공간이 있으니 운문사(雲門寺·unmunsa.or.kr)가 그곳이다. 아이와 손을 잡고 둘러볼 만한 곳이다.
★*… 운문사는 서기 560년(신라 진흥왕 21)에 한 신승(神僧)이 대작갑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1500년 역사의 고찰이다. 서기 608년(신라 진평왕 30)에는 원광국사가 사찰 중창 후 말년을 지내며 화랑도인 추항과 귀산에게 ‘세속오계’를 내려줌으로써 화랑정신의 발원지가 되었고 고려 때에는 주지로 머물던 일연선사가 <삼국유사>를 집필한 곳이니 교과서 속 여행지가 틀림없다. 청정 소나무 숲길을 지나 마음까지 청정해지면 파란 하늘과 흰 구름과 푸른 골짜기가 어우러지는 운문사에 들어서게 된다.
호랑이 한 마리가 낮잠을 즐기는 듯한 호거산(虎踞山) 품에 안긴 운문사가 평화롭다. 비구니들의 수행 사찰일 뿐 아니라 승가대학까지 품고 있기에 바람과 구름이 머물다 가는 듯 그렇게 깊고 편안하고 맑게 느껴진다. 만세루 옆 ‘처진 소나무’(천연기념물 제180호)는 오체투지를 하듯 땅과 가까이 가지를 뻗어 커다란 연꽃의 형상을 하고 있고, 두개의 대웅보전에는 그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으며, 발길 닿는 곳마다 보물이 널려있다.
삼국시대의 삼층석탑(보물 제678호), 통일신라시대의 사천왕석주(보물 제318호), 고려시대의 석조여래좌상(보물 제317호), 조선시대의 대웅보전(보물 제835호) 등 각 시대의 이야기를 온몸으로 전하는 보물들이니 그 이야기만 들어도 하루해가 짧다.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는 시대별 연대표와 연계해 살펴보면 배울 것이 많은 공부사찰이자 맑은 사찰인 운문사가 그곳에 있다. 글·사진 이동미/ <여행작가 엄마와 떠나는 공부여행> 저자 ☞ 원본글:한겨레닷컴|클릭●닷컴가기. ● 작성:Daum Cafe. 한국네티즌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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