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든의 초기 현악 사중주곡을 6곡씩 묶어
작품1과 작품2로 출판한 것은 1765년 이었다.
이 곡들의 작곡연대는 1757년~1759년이라는 견해가 많다
작품1의 6곡은 Hob.II:6, Hob.III:6, Hob.III:1~4의 6곡이고,
작품2의 6곡은 Hob.III:7~12 로 되어 있 으나 ,
Hob.III:9, 11의 2곡은 현악4부에 호른2를 가진 디베르티멘토로
현악4중주에 포함 시킨것이다.
Hob.III:6과 Hob.III:8은 바이올린 대신에 류트로 연주하는 악보가
전해지고 있지만 이것은 편곡으로 결론지어진다
오늘 연주는
섬세한 감각과 최상의 테크닉으로
오늘날 독일 최고의 콘서트 기타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프리데만 부트케>가 18세기 고전 기타의
진수를 펼쳐보인다.
기타의 음색과 표현능력,
테크닉에 절묘하게 어울리도록 만들어져서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에 집중할 수 있는 호연이다.
라고..음반소개글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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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역사는 오래되었지요.
클래식기타의 현은 양의 창자로 만들어 썼으며 지금은
쇠줄이 아닌 나이론 줄을 사용합니다.
테니스 라켓의 줄 역사와 비슷합니다.
16세기~18세기엔 피아노의 전신인
<쳄발로>, 또는 <하프시코드>라 불리는 악기가 있었는데
피아노 처럼 선을 작은 망치로 치는 것이 아니고
밑에서 위로 기타처럼 튕겨 올리는 악기가
독주나 반주용으로 많이 쓰였는데..
사람의 손으로 튕기는 .. 악기의 음질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곡도 피아노 연주 보다는
기타 연주곡이 훨신 좋습니다.
바이올린의 신..<파가니니>의 곡 중에는
기타반주곡이 많습니다. 물론..
그의 연인이 당시 유명한 기타리스트이기도 했지만,,
기타도 클래식 음악의 한 몫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TV드라마 <모래시계>에 삽입된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12번>을
함께 올립니다.
기타 반주로 작곡된 곡으로, <장영주>양의 바이올린 연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바다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초 립 -